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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posts대전국제아트쇼 2018! 세계 각국 작가들 한자리에!
The Daejeon International Arts Show began today. It was an extraordinary opening day. Artists came to exhibit from all over the world to show their best works in Daejeon. Daejeon's talented art community is a place where international visitors can admire the works of local artists and galleries from the Daejeon area. '대전국제아트쇼 2018'이 25일개막했습니다. 이날은 놀라웠는데요. 전세계 예술가들이 자신들이 만든 최고의 작품을 선보이러 대전에 왔습니다. 이곳은 외국인 방문객들이 지역 예술가와 화랑들의 작품을 감탄하며 감상할 수 있습니다. Pornsawhan Jansook, an artist that studies at Thailand's Silpakorn University, shows some of her best paintings. 태국의 Silpakorn University에서 공부하는 아티스트, Pornsawhan Jansook은 그녀의 최고 작품 중 몇 점을 선보입니다. A Swedish artist proudly describes his depictions of African Goddesses. 한 스웨덴 예술가는 아프리카 여신을 묘사한 작품을 자랑스럽게 소개합니다. A talented artist from Osaka shows every magnificent abstracts. 오사카 출신의 재능있는 예술가는 훌륭한 추상작품을 모두 보여줍니다. Art students admire the painter of a French painter. 예술분야 학생들은 프랑스 화가의 작품을 동경합니다. In addition to international arts, local artworks showed their best works as well. Lee Hyo Sun poses with her remarkable piece, a painting with branches protruding adding another dimension. 세계 각국 예술품 말고도 국내 작가들도 최고의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이효선 작가는 나뭇가지를 돌출시킨 놀라운 작품과 함께 포즈를 취해줬습니다. Min Hyun Jung works inspire those who view them with creative messages. 민현정 작가는 창조적인 메시지로 작품을 관람하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줍니다. Kyu Il Jung uses textures and patterns to create life-like trees. The pine needles and pine cones adorn his booth. 규일정 작가는 질감과 무늬를 활용해 실물과 같은 나무를 만드는데요. 솔잎과 솔방울이 그의 전시 부스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The Aroma Oil Lamp Collection offers a unique variety of ceramics that diffuse pleasant odors. 아로마 오일 램프 컬렉션은 기분 좋은 냄새를 발산하는 독특하고 다양한 도자기를 보여줍니다. An awe inspiring digital lights work offered exhibition attendees another dimension of mind bending creativity.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는 디지털 조명 작품은 전시 방문객들에게 창의력을 샘솟게하는 영감을 전해줍니다. Daejeon's local art galleries are located in the arts districts. The owner of Igong Gallery in Daeheung dong, Jeon Hyeong Won, shows some work from the artist. His daughter, who is also a curator at Igong Gallery, helps him set up and manage the booth. I've had a pleasure of seeing over 20 exhibitions at this magnificent gallery. 대전 지역 아트갤러리는 예술 구역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대흥동 이공갤러리 전형원 대표는 몇몇 아티스트의 작품들을 보여주는데요. 이공갤러리의 큐레이터이기도 한 그의 딸이 부스를 설치하고 관리하는 것을 돕고 있습니다. Myung Hee Chung, an artist as well as an author, greets his admirers and offers autographs. 작가이자 예술가인 정명희 씨는 팬들을 맞이하며 사인을 해줍니다. Festival goers were able to see hundreds of works. The paintings, ceramics, and sculptures offered a nice diversity of works to see. The beautiful colors, patterns, and textures form the artwork adorned each booth. Attendees were able to meet and converse with the artists about their works. I have discovered that there are many talented artists and galleries around Daejeon that I did not known existed. I look forward to visiting each one. The 2018 DIAS was a fantastic show that I look forward to returning to in 2019. 이번 아트페스티벌 참가자들은 수백 점의 작품과 만날 수 있는데요. 그림, 도자기, 조각상 등 다양한 분야의 좋은 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색깔과 패턴, 질감이 각각의 작품 부스들을 꾸며줍니다. 방문객들은 예술가들을 만나 그들의 작품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대전 주변에 그동안 몰랐던 많은 재능있는 예술가와 화랑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각자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번 아트페스티벌은 2019년 아트페스티벌도 기대하게 만드는 환상적인 축제였습니다.
![[패터슨] 일신우일신](https://img.zoomtrend.com/2017/12/27/c0014543_5a41e3e3e82b0.jpg)
[패터슨] 일신우일신
짐 자무쉬 감독의 패터슨 시에 사는 패터슨씨의 일상을 다룬 영화입니다. 이 감독의 영화가 옛날부터 어렵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짐 자무쉬 감독 영화론 처음 접하는 작품인데 그래도 이정도면~ 일상을 살아가며 소소하게 그려내는 작품이라 호불호는 꽤 갈릴 듯 하지만 특별한 성과나 요란함이 없더라도 꾸준히 예술과 살아나가는 평범한 사람의 이야기라 꽤나 좋았네요. 족쇄가 될까봐 폰도 없어서 빌려쓰는 자유인 아담 드라이버, 패터슨 시에서는 뭔가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직 군인으로 보이긴 하지만 정~말 일주일 동안 똑같이 지나가는게~ ㅎㅎ 밤에는 바에 와서 술 한잔하며 동네사람들과 소소히 이야기하고 매일 아침 퇴근하며 시를 쓰고, 열심히 운전

"팔란티어" 라는 작품의 영화화 컨셉 아트라고 합니다.
제 기억에 맞다면 팔란티어는 국내에서 꽤 유명한 판타지 소설로 알고 있습니다. 게임을 기반으로 해서 살인사건과 연계되는 약간 독특한 이야기죠. 영화화 이야기가 매번 나오고 있기는 한데, 상황이 어찌 돌아가는지는 잘 모른 상황이기도 합니다. 내용이 생각보다 방대해서 어려울 거라는 이야기도 좀 있기는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