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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아이돌 vs 미리시타 - 고민중

두근두근 아이돌 vs 미리시타 - 고민중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8년 6월 20일

한그오도 일그오도 이벤트 다 깼고 우타마크로스도 지금은 이벤트 없는 기간이라 며칠 전부터 잠깐 해보고 있는 두 게임. 두근두근 아이돌은 올해 3월에 나온 코나미의 신작이고, 미리시타야 뭐 워낙 유명하니....아, 이번달말에 1주년을 맞는군요. 예전엔 리듬게임 진짜 못 해서 하드 난이도정도만 되도 게임오버 당하고 했었는데, 근 1년을 우타마크로스로 단련한 결과 베리하드도 풀콤보 제법 나오게 되었습니다! 역시 무슨 일이든 연습이네요 연습. 아무튼 리듬게임에 자신이 붙어 2티어용으로 돌릴 만한 게임을 찾다가 요 두 개를 며칠 잡고 있습니다. 그럼 간단히 각 게임의 장단점을 분석. 먼저 두근두근 아이돌의 장점. 3D 모델링이 참 이쁩니다! 데레스테 미리시타 우타마크로스 3개의 모바게를 접했는데,

요즘 모바게 근황.

요즘 모바게 근황.

이젤론의 창고지기|2018년 5월 25일

소녀전선. 콜라보 이지 난이도만 클리어하고 주구장창 파밍중. ...사실 그것보다 중요한게 포인트 이벤입죠. AUG 츄릅 화이트데이. 공짜로 풀린것만 깔아둠. 검은사망 모바일. 접속보상만 받음. 그 외 언리쉬드까지. 지워야하나 고민중. 요즘 모바게 상황이 어렇습니다. -ㅠ-;; 뭐 할만한게 있을까요?

주사위의 잔영 소감

주사위의 잔영 소감

휴메의 휴게실|2018년 4월 17일

싱글플레이=게임 훈련 및 육성 및 그럭저럭 재밌는 스토리 멀티플레이=전투와 운영이 최고여서 1등으로 나가다가도 골 지점 앞 두칸에서 워프 먹고 귀환되기를 두번 먹어서 꼴찌로 갔다가 2~3등으로 밀려나기도 함. 전투마저 이겼다 생각했더니 스위치로 수치 뒤바뀌어서 진다거나 불만이어서 게임자체를 하기 싫게 만들었던 일러와 아바타 디자인은 생각보다 별 문제가 안되었습니다. 막상 뚜껑 열고 해보니 재밌어서 신경이 안 쓰이네요. 근데 제일 거슬렸던건 초반에 어쩔수 없이 들어야했던 성우들 목소리(로제피나 목소리 전 듣기 거북하덥니다..)였네요. 게임 자체는 재밌고 가차확률도 제작사 감안했을때 꽤 괜찮고 단순했던 포립시절의 주잔에 여러 요소들을 넣어서 약간 복잡해졌는데 단순 능력치와 주사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