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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아이돌 vs 미리시타 - 고민중
한그오도 일그오도 이벤트 다 깼고 우타마크로스도 지금은 이벤트 없는 기간이라 며칠 전부터 잠깐 해보고 있는 두 게임. 두근두근 아이돌은 올해 3월에 나온 코나미의 신작이고, 미리시타야 뭐 워낙 유명하니....아, 이번달말에 1주년을 맞는군요. 예전엔 리듬게임 진짜 못 해서 하드 난이도정도만 되도 게임오버 당하고 했었는데, 근 1년을 우타마크로스로 단련한 결과 베리하드도 풀콤보 제법 나오게 되었습니다! 역시 무슨 일이든 연습이네요 연습. 아무튼 리듬게임에 자신이 붙어 2티어용으로 돌릴 만한 게임을 찾다가 요 두 개를 며칠 잡고 있습니다. 그럼 간단히 각 게임의 장단점을 분석. 먼저 두근두근 아이돌의 장점. 3D 모델링이 참 이쁩니다! 데레스테 미리시타 우타마크로스 3개의 모바게를 접했는데,

요즘 모바게 근황.
소녀전선. 콜라보 이지 난이도만 클리어하고 주구장창 파밍중. ...사실 그것보다 중요한게 포인트 이벤입죠. AUG 츄릅 화이트데이. 공짜로 풀린것만 깔아둠. 검은사망 모바일. 접속보상만 받음. 그 외 언리쉬드까지. 지워야하나 고민중. 요즘 모바게 상황이 어렇습니다. -ㅠ-;; 뭐 할만한게 있을까요?


주사위의 잔영 소감
싱글플레이=게임 훈련 및 육성 및 그럭저럭 재밌는 스토리 멀티플레이=전투와 운영이 최고여서 1등으로 나가다가도 골 지점 앞 두칸에서 워프 먹고 귀환되기를 두번 먹어서 꼴찌로 갔다가 2~3등으로 밀려나기도 함. 전투마저 이겼다 생각했더니 스위치로 수치 뒤바뀌어서 진다거나 불만이어서 게임자체를 하기 싫게 만들었던 일러와 아바타 디자인은 생각보다 별 문제가 안되었습니다. 막상 뚜껑 열고 해보니 재밌어서 신경이 안 쓰이네요. 근데 제일 거슬렸던건 초반에 어쩔수 없이 들어야했던 성우들 목소리(로제피나 목소리 전 듣기 거북하덥니다..)였네요. 게임 자체는 재밌고 가차확률도 제작사 감안했을때 꽤 괜찮고 단순했던 포립시절의 주잔에 여러 요소들을 넣어서 약간 복잡해졌는데 단순 능력치와 주사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