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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신상 드라마들, 야왕과 아이리스2 등 기대
2013년 새해를 여는 드라마들 스케일이 어느 해보다 돋보이는 작품들로 대거 포진돼 주목을 끌고 있다. 액션 스릴러, 코믹과 정통 멜로 등의 장르를 넘나들며 내용은 물론, 배우들의 라입업도 소위 후덜덜해 확 구미가 당기는 드라마가 한 둘이 아니다. 더군다나 대거 1,2월에 집중돼 있어 보란듯이 지상파 3사가 출격을 준비중인 가운데.. '월화수목' 밤 10시대를 장식하는 드라마들 라인업과 방송 스케줄 등을 간단히 정리해 본다. 물론, 개인적으로 챙겨볼 드라마로, 확 눈에 띄는 건 SBS 과 KBS2의 다. 보다 자세한 드라마들 소개는 아래 기사로 대신하면서.. 강호는 그냥 느낌 정도만 정리.. ㅎ 해당 기사 : 지난 주에 막내린
![[한국vs이란] 0:1 패배, 일단 토토 맞췄고 국대가 보면 유럽 몇몇 나라 같다](https://img.zoomtrend.com/2012/10/17/d0120899_507de4372b87a.jpg)
[한국vs이란] 0:1 패배, 일단 토토 맞췄고 국대가 보면 유럽 몇몇 나라 같다
일단 토토 맞췄고 국대가 보면 유럽 몇몇 나라 같다 선수 개개인은 뛰어나나 클럽경기는 뛰어난 실력 발휘 하지만 국대에서는 열심히 안하는거? 하지만 국대는 아니다 실력없다 주도권? 기자 답답한것도 주도권이예요? 이렇게 져도 축구는 비난도 안하는 언론이미 졌다. 더 이상 볼거 없고, 걍 열심히 뛰어봐라. 난 그 뒤로는 안보기로 약속했으니까 안볼련다.어제축구를안봐서그러는데하이라이트보니아쉽긴한데 기술적으로수비라인좀챙기지..축구 안보고 잔놈들은 댓글달지마라 줫나 뻥축구 진수를보여주네 최강희는 김신욱 왜 메인으로 두게한거야 해외파애들 김신욱 볼보이네일단 홈텃세부리고 이런저런 핑계대면서 훈련못하게한놈들 징계내리고 뻥축구를 구사한 최강희를 까내고 홍명보를 대려와야한다고 생각함 여기 우루과이도 볼리비아한테 졌다고 하는데
월드컵 최종예선 이란 원정 간단하게
- 두팀 다 롱볼위주로 경기를 운영하다 보니 좀 늘어진 감이 있었다. 초반에 곽태휘가 기성용보다 볼터치수가 많았던 기분이 들 정도.(정확한 수치가 나오면 수정하겠음) 김신욱을 구지 넣은 것도 그 높이를 활용하려고 한 듯. - 원정팀의 무덤이라는 곳에서 좋은 압박을 펼친 건 긍정적. 운이 좀 따랐다면 전반에 두 골 정도는 넣었을 건데; - 쇼자에이의 퇴장 후에 오히려 밀렸는데, "아 이제 지지는 않겠구나"하는 생각과 함께, 긴장이 순간적으로 좀 풀어졌던 것 같다. 그 낮춰진 경계 테세로 세트피스 상황에서 세컨볼을 놓쳐버렸고, 실점의 빌미로 이어졌다. 이건 확실히 선수들이 잘못한 부분.. - 참.. 안타깝다. 괜찮은 경기력으로 속터지는 결과를 얻었으니;

오늘도 네티즌들은 열심히 국대를 깝니다.
우즈벡전... 경기력 그닥 별로였죠... 우즈벡따위한테 한국이 질리가 없는데 말이죠. 무조건 이길줄 알았는데, 졸전에 비겨버리니까.. 사람들 엄청 열받나 보네요... 3경기에서 2승 1무 (아직은) 조 1위 임에도 불구하고.. 원정경기에서 비겼다고, 아주 포털 뉴스댓글 보니까.. 다음 이란전 졌다간 감독 짜르자고 할 분위기 군요.. 올초에 최종예선 갈수있나, 없나 그 걱정하던 사람들이 올라가서 경기력 조금 안좋게 경기하고, 비겨버리니까.. 아주 난리가 나네요. 이놈의 냄비근성.. 정말 대단하네요. 홈도 아니고 원정이었습니다. 아무리 아시아에서 상위랭크에 속한 한국이라지만... 한경기 비겼다고 해서 이렇게 개같이 까이는거 보니까, 어처구니가 없네요.. 뭐 편을 좀 들자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