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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posts![[프로듀사] 명품 보컬이 함께한 정규 OST](https://img.zoomtrend.com/2015/05/24/d0104410_55612554aa096.jpg)
[프로듀사] 명품 보컬이 함께한 정규 OST
금토 드라마 '프로듀사' 정규 OST가 24일(일) 자정 발매됐다. OST는 이승철을 시작해 김연우와 김범수 그리고 백지영까지 기라성 같은 명품 보컬들이 대거 참여했다. 본격적인 러브라인의 달달함을 더할 알리, EXID 솔지, 벤, 혜이니의 신곡도 공개, 보고 듣는 재미를 한껏 끌어올리는 OST 역시 드라마 속 게스트 못지 않게 화려하다. '프로듀사' 정규 OST 앨범 발매에 앞서 선공개된 첫 번째 곡 `달링(OST ver.)`은 이승철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과 밝고 명랑한 분위기가 어우러진 곡이다. '프로듀사' 정규 OST 앨범 발매에 앞서 선공개된 두 번째 곡 `To Be With You`는 팝 보컬 곡으로 김연우의 또 다른 웰메이드 음원이다. 뉴욕 맨하탄 음악 대학에서 클래식을 전공한 피아

2014 최악의 가요 이것저것들
며칠 남지 않은 2014년을 되돌아본다. 좋은 작품들도 많았지만 그렇지 않은 작품, 순간, 공연도 있었다. 좋은 것만을 기억하고 싶은 마음이야 당연하지만 나쁜 것을 쉽게 잊는 순간 개선과 발전의 여지를 잃고 만다. 2015년에는 뮤지션의 창작 활동이, 우리 대중음악계가 더 나아지길 바라며 리스트를 작성했다. 최악의 싱글 현아의 '빨개요'(http://soulounge.egloos.com/3483193)는 대중의 입에 노래를 붙게 하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한국 대중음악의 한심한 현주소를 말해 준다. 평범한 유년기를 거친 사람이라면 다 아는 동요를 오로지 중독성을 낼 목적으로 사용했다. 동요가 들어간 부분 외에 나머지 가사를 기억할 사람은 얼마 없을 것이다. 게다가 그 동요가 지켜야 할 수

명작이 될뻔한 B급드라마'총리와나'의 명과암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간만에 글올려 본다 그래서 워밍업삼아 철심장이 최근 유일하게 즐겨봤던 드라마 '총리와나'에 대해 일갈해 보련다.... 솔직히 '총리와나'는 흥미로운 소재와 꽤 괜찮은 내용으로 명작드라마가 될 뻔한 기대작이였다. 그러나 초반이후 시청율이 5~6%대로 급격히 떨어져 동시간대 드라마중 최저를 기록하는 불명예의 b급 드라마로 전락해버리고 말았다. 중반이후 재미난 반전의 반전 내용으로 시청율 만회를 노렸으나 초반의 실망으로 떠나버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기엔 역부족이였던 듯 하다. 솔직히 '총리와나'는 매우 흥미로운 소재와 내용, 화려한(?)대사, 그리고 적절한 호화캐스팅으로 성공할 수 밖에 없는 드라마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패한 이유를 꼽으라면 가장 중대한 원인으로 드라마 초

매거진으로 꾸며진 '레이디스 코드' 데뷔 앨범
신인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LADIES CODE)'의 데뷔 미니 앨범 '나쁜 여자(BAD GIRL)' 오픈케이스다. '레이디스 코드'는 데뷔전 '위대한탄생'의 권리세, '보이스코리아'의 이소정이 속한 그룹으로 언론에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여기에 멤버로 애슐리, 주니, 은비까지 총 5명으로 구성돼 지난 3월 7일 데뷔했다. 소속사는 김범수와 아이비가 소속된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다. 붉은색 배경과 장미로 꾸며진 '레이디스 코드'의 미니 앨범, 수록곡은 총 5곡이다. 특히 타이틀곡인 2번 트랙 '나쁜 여자'를 비롯해 전곡 프로듀싱을 히트 작곡가 슈퍼창따이가 맡았다. 안쪽에는 음반 CD와 매거진(잡지) 형태로 꾸며진 책자가 동봉됐다. 특히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의 화보와 이번 데뷔 활동 콘셉트인 '나쁜 여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