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
Posts
1287 posts[롤] 내 혼을 담은 보유 챔피언 평가& 공략! <도미니언을 중심으로>
1. 블라디미르 평가 : A+ -말이 필요없는 봇 라인의 파수꾼...이긴 한데 요즘은 대응법이 너무 많이 개발되어서 예전만큼의 방어율을 보여주진 못하고 있다. 작정하고 방어에 치중할 경우 요릭에게 봇을 뺏기지 않을 정도가 되는 몇 안되는 캐릭터 중 하나(다른 캐릭을 꼽자면 모데와 딩거). 러쉬해 오는 적에 대한 점령지 방어에 특히 뛰어나다(궁-주둔-Q-E-웅덩이-존야) 하이머 딩거의 경우 초중반을 잘 넘기면 빠른 속도로 포탑을 철거하면서 압도가 가능하나 딩거의 플레이어가 숙련자일 경우 초반 압박이 매우 거세니 딩거가 겊잡을 수 없게 커지기 전에 아군이 지속적인 견제를 해주어야 한다. 요릭의 경우? 아차 하면 2:1도 털리는 수가 있으니 그냥 탑에 전념하는게 낫다(........) 국민씹새(....)

알리스타가 서포터계의 OP라 불리는 이유
WQ콤보는 기본이요 점멸 QW는 당연한것이오 타워허깅해도 가서 Q로 띄운 다음 맞기 시작하면 궁을 쓴 다음 W로 원딜쪽으로 밀쳐서 원딜에게 킬을 먹여야 되는것이요 핑와로 용쪽 부쉬 와딩을 못하게 해버려서 스카너 궁극기의 활용도를 100%로 뽑아내는것은 물론, 이것이 알리스타가 서포터OP라 불리는 이유가 아니겠는가 허허
정글 운영이 어렵다.
문도정글로 갱다니는거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라이너가 '여기 갱점' 하는 팟이면 그냥 가면 되니까 편한데아무도 안 그러고 라인이 딱히 존나 당겨져있지도 않으면 참 애매함. 4렙때까지 정글 돌면 블루팀이면 탑, 퍼플이면 봇으로 처음 갱을 딱 가는데어제 판에서는 탑 리븐이랑 같이 트린을 잡았거든. 그 뒤로 봇 한번 갔다가 라인 밀려있고 해서 탑쪽을 몇번 더 갔었는데 미드 이즈리얼이 '문도형 미드갱 한번도 안와 ㅠㅠ' 하더라.상대 라이너는 모르가나인데 라인이 막 개털리고 하지는 않는거 같던데그래도 갱을 갔어야 했긴 했겠지? 음... 그리고 그 다음 한타 phase때는 어설프게 외딴곳 다니다가 잡혀죽고 해서 미안했음.카운터정글이란걸 하려 했는데, 이 때 하는게 아닌 것 같다. 그 판은 결국 리븐
[LOL] 정글이란 뭘까...
요즘 정글을 다시 하고 있다. 아무무를 하다가 아무무가 뭔가 마음에 안 들기도 해서 손을 놓고 있다가 그래도 할줄아는게 나을 것 같아서 최근 로테로 풀린 문도박사를 하고 있는데 확실히 아무무보단 쉬운 느낌이 든다. 그치만 봇에 갱가있는데 탑에서 부른다던가 블루 먹으라고 계속 불러대도 오지않는 미드라던가 아무튼 미니맵을 끊임없이 봐줘야 하고 여건이 되면 적 정글도 뽑아먹으러 가야하고 정말 할일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많다!!! 으아아 다른 문도는 타워다이브해서 막 잡는데 왜 내 문도는 그렇게 못해요 ㅠㅠㅠㅠㅠ 정말 밀고당기기를 한참 했는데 그마저도 너무 힘든 느낌, 그나마 정글하고 탱 하면서 이제 조금 맵이 보이는거 같기도 하고... 하지만 초반에 잘못 말리거나 하면 정글은 너무 꼬여버리는게 큰듯.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