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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라이즈 보고왔습니다(스포많음)

다크나이트 라이즈 보고왔습니다(스포많음)

Blank area|2012년 7월 21일

어제 보려다가 태풍때문에 못보고 오늘 아침에 보고 왔네요. 스포일러 많습니다.스포일러 방지를 어떻게 해야하나! 한번 더 보고 올 예정이란 말을 써야하나? 으으으으으으ㅡㅇ으일부러 정말 그대로 보고올려고 인터넷 게시판 검색 안함, 심지어 트레일러까지도 보지 않은 상태로 보고 와서 좀 몇몇 장면에서는 쇼킹하기까지 했네요 ㅋㅋㅋ 이정도면 됐겠지!! 1회차 감상이라 몇몇 부분은 빼놓고 봤을 수 있습니다. 조만간 한번 더 볼 예정이에요. 조커때처럼 막 5회 이렇게 찍진 못하겠고; 1. 브루스웨인이 갇힌 곳은 개인적으로 라자루스 핏이 아니었던가 생각이 되더라구요. 우물이라는 형태도 그렇고, 들어가서 악몽을 보고 죽을것 같은 고통속에 갇혀 지내다가 미치거나 부활하게 되는 그런 설정이 놀란의 컨셉과 맞으려나 걱

최근의 롤 이야기

최근의 롤 이야기

Blank area|2012년 5월 6일

짤방은 공허출신 절친 둘(확인된 바 없음). 말자하까지 있으면 완벽했겠지만 그 남자는 미드보느라 바빠서....내 마음속의 초가스는 젠틀한 공허괴물이라서 정글을 돌다가 천진난만한 코그모에게 먹이를 주러 부쉬로 가고 그럼 코그모는 눈을 반짝이면서 먹을거야? 먹을거야? 이러면서 졸졸졸 쫓아다니다가 부쉬 안으로 들어가서 잠시 대기후 (얼른 뛰쳐나가려고 바둥바둥 하는걸 초가스가 젠틀하게 말려줘야함) 버섯을 심으러 돌아다니는 티모를 만나... 최근에는 평균 이틀에 3판정도 하고 있는듯. 할때 좀 많이 하다가 몇일 안하다가 이런식으로 반복, 돈은 모이는데로 레벨 업하자마자 룬 페이지의 빈 소켓 채우려고 조금씩 모으자마자 바로 써서 챔프 살 일은 좀 덜하니 좀 답답함. 다른 캐릭터도 해보고 싶은데 음... ㅠㅠ 그

[LOL] 정글이란 뭘까...

Blank area|2012년 4월 23일

요즘 정글을 다시 하고 있다. 아무무를 하다가 아무무가 뭔가 마음에 안 들기도 해서 손을 놓고 있다가 그래도 할줄아는게 나을 것 같아서 최근 로테로 풀린 문도박사를 하고 있는데 확실히 아무무보단 쉬운 느낌이 든다. 그치만 봇에 갱가있는데 탑에서 부른다던가 블루 먹으라고 계속 불러대도 오지않는 미드라던가 아무튼 미니맵을 끊임없이 봐줘야 하고 여건이 되면 적 정글도 뽑아먹으러 가야하고 정말 할일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많다!!! 으아아 다른 문도는 타워다이브해서 막 잡는데 왜 내 문도는 그렇게 못해요 ㅠㅠㅠㅠㅠ 정말 밀고당기기를 한참 했는데 그마저도 너무 힘든 느낌, 그나마 정글하고 탱 하면서 이제 조금 맵이 보이는거 같기도 하고... 하지만 초반에 잘못 말리거나 하면 정글은 너무 꼬여버리는게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