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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INVEN GamExperience 다녀 왔습니다.
언제 하는지도 완전 잊고 있다가[...] 금요일에 보니 쪽지가 와 있더군요. 딱히 토요일에 할 일도 없기에 다녀 왔습니다. 장소가 청담이라서 집에서는 1시간이 좀 넘게 걸리더군요. 청담역 도착하고 나서도 살짝 헤맬뻔 했는데 다행히 약도를 찍어가서 바로 찾았네요. 다만 느무느무 더워서.. 도착하니 땀에 쩔어 있었음. 입장하기 전에 우승팀 맞추기 이벤트가 있어서 지난 스프링 우승팀인 MVP Ozone을 찍고 들어갔습니다. 다행히(?) 오존이 우승을 하긴 했는데 스무개가 넘는 추첨 상품 중 하나도 안 걸리는 마법.. /눙물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준결승 참가팀인 MVP Ozone과 Blue, SKT T1 2팀, Najin White Shield 팀의 인사가 있었습니다.
집에 오는 길에 롤 두판...
첫판.이정현코느님 푸만두 따라서 르플랑 서폿을했다. 욕먹었다. 두번째판.이정현코느님 푸만두 따라서 피들 서폿을했다. 또 욕먹었다.

어제의 LOL
> .... 그러하다
이번 주 토요일..그러니까 29일
> .... 팀랭하실 심해인(?!)분들을 모집합니다. 참고로 이번 팀랭은 평소에 하던 '게임+톡'이 아니라 실제로 만나서 피시방에서 자리를 꽝 잡고 할 예정입니다. 사실 이번 주에 계곡에 놀러갈 예정이었는데 장소 섭외 실패, 인원 수 얼마 안됨, 플랜 짜기 귀찮음 등등의 이유로 어제 Dustin님이 열변하신(?) LOL강화 합숙(?)을 하려고 합니다. 맴버는 현재 저랑 더스틴님 둘 뿐이긴 한데 대구에 거주하는 혹은 대구로 오실 수 있는 분들을 모아서 하려고 합니다. 점심때쯤 모여서 피시방에 나란히 앉아서 팀랭팀랭팀랭솔랭팀랭을 할 예정이라.. 사실 게임이 하루 바짝한다고 실력이 느는 것은 아니지만 모여서 이럴 땐 이게 좋다.. 이건 안좋다..라는 이야기를 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겠죠. 그리고 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