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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야구천재 소리 들었던 골프꿈나무 박민서, 이도류는 꼭 동시에 해야 하나
prologue 야구랑 골프를 같이 꺼내놓으면 사람들 반응은 대개 비슷하다. 두 가지를 동시에 해내는 선수, 흔치 않은 이야기, 그래서 자연스럽게 이도류라는 말이 붙는다. 박민서도 그런 이름으로 불린다. 그런데 막상 지금 모습을 들여다보면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장면이랑은 조금 다르다. 그는 요즘 두 가지를 한꺼번에 하고 있지 않다. 하나에 집중하고, 다른 하나는 아예 놓지 않은 채 남겨두고 있다. 그래서 여기서 질문 하나가 생긴다. 이도류라는 건 정말 꼭 동시에 해야만 가능한 걸까. 야구를 하던 시간은 예고 없이 멈췄다 박민서는 어릴 때부터 야구를 잘하는 아이였다. 초등학생 시절 리틀야구에서 홈런을 쳤고, 자연스럽게 야구를 계.......
![[2023.11.11 * 2/2, 후반전 화보] 경남 FC vs 김천 상무, 하나원큐 K리그2 2023 38R ~ 경남 창원, 창원 축구센터 주경기장](https://img.zoomtrend.com/2023/11/30/3f458715-4ebc-5670-b7f0-3b0fd741729c.jpg)
[2023.11.11 * 2/2, 후반전 화보] 경남 FC vs 김천 상무, 하나원큐 K리그2 2023 38R ~ 경남 창원, 창원 축구센터 주경기장
하프타임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제 후반전이 시작되겠습니다. 경남 FC는 전반전을 무실점으로 버티면서 후반전을 기약할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경남은 현재 외국인 공격수들을 대기명단에 배치하고 있는 상태예요. 설기현 감독이 이번 경기의 초점을 후반전에 잡고 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인데요. 경남 FC의 선수들이 하이파이프를 하면서 후반전이 선전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경남 FC의 이번 시즌 홈 유니폼은 색감이 잘 뽑힌 것 같아요. 빨간색을 잘못 쓰면 촌스럽게 보이는데 이번 시즌 경남 FC의 홈 유니폼은 고급스럽게 잘 뽑혔습니다. 요즘은 모든 구단들이 이 유니폼을 많이 팔아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