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여행
Posts
9 posts
번아웃을 이겨낸 사람의 여행 철학 : 미국 48개주 국립공원 횡단에서 찾은 나만의 쉼표
잠시 뜬금없이 AI에 관해 간단히 적어봅니다. 저는 컴퓨터와 친숙합니다. 70년대부터 8비트 컴퓨터 부속품을 청계천에서 구매, 스스로 조립하여 벽돌 깨기 게임을 즐겼을 정도입니다. 따라서, 웬만한 업무용 프로그램은 물론 이미지나 영상 편집 등의 조금은 어려운 소프트웨어도 별 불편 없이 곧잘 사용합니다. 몇 년 전부는 AI에 몰두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제미나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구글이 개발하였기에 구글과 연동이 잘 되기 때문인데 그중에서도 특히 NotebookLM이 압권이 아닐지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단순히 제 블로그 [75일간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의 프롤로그 2,439자, 에필로그 1,300자를 AI인 NotebookLM에 올리면 기본적.......
![[라다크] 2025년 라다크 자동차 여행에서](https://img.zoomtrend.com/2025/09/16/1758078815-900EFBCBF20250828EFBCBF155249.jpg)
[라다크] 2025년 라다크 자동차 여행에서
거의 70년 만에 기록적인 비가 내렸던 라다크 자동차 여행. 계획대로 할 수 없어서 너무 아쉬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정을 조정하여 멋진 장면을 만날 수 있었다. 다시 라다크 자동차 여행을 하게 되면 그때는 이번에 다녀왔던 곳 중에 핵심만 짧게 이어서 가보려고 한다

캐나다 서부 자동차 여행을 장기 은퇴 여행자에게 추천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하늘이음입니다. 본 게시물은 2020년 '네이버 여행+' 포스트에 콘텐츠 프로바이더 7기로 참여해 캐나다 현지에서 연재했던 내용으로 네이버 포스트 서비스 종료와 함께 해당 내용의 보존을 위해 블로그로 이전해 재오픈함을 알려드립니다." 캐나다는 가장 가까운 도시 밴쿠버만 해도 우리나라에서 편도 비행시간이 무려 10시간에 이르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심리적으로 거리가 조금 먼 나라일지 모르겠습니다. 왕복으로 따지면 거의 하루 이상을 비행에 할애해야 할 뿐 아니라 국토의 면적 또한 넓기 때문에 꽤 긴 호흡으로 접근해야 하는 여행국이며 어찌 보면 단기보다는 중장기 여행에 더 적합한 나라가 아닌.......
![[카슈미르] 카슈미르 트레킹을 끝내고](https://img.zoomtrend.com/2023/12/30/61f2c275-bdbf-5d93-a4e8-0979b4f7a3bf.jpg)
[카슈미르] 카슈미르 트레킹을 끝내고
구름 폭우와 엄청난 양의 우박, 세상이 망할 것처럼 밤새 요동쳤던 천둥과 번개, 그렇게 세 번이나 텐트 침수를 겪어야 했다. 최악의 양아치 스태프와 현지 에이전시, 최고로 멋지고 성실했던 마부들과 로컬 가이드, 나에게 귓속말로 '시이발련'이라고 했던 그 여자, 최고의 친절을 베풀어 주셨던 어떤 분. 징글징글했던 카슈미르 트레킹이 끝났다. 이제부터는 라다크 자동차 여행이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