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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33 posts하늘에서의 식사는 어떤 느낌?
30M공중에서 매달려 유명 관광지를 바라보며 하는 식사의 느낌은 어떨까 또 하늘에서 하는 결혼, 하늘에서 하는 비지니스 미팅은? 올해는 벨기에 브뤼셀에서 시작된다고 한다. 22명의 손님들이 거대한 크레인에 매달린 식탁과 함께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의 유명 관광지인 로열팰리스 궁전 앞 상공에서 멋진 저녁 식사를 기다리고 있다. 이들은 디너인터스카이사(社)의 고객들이다. 지난 4일(현지시간) 올해 처음 시작된 하늘 식사의 첫 손님들이다. 브뤼셀에서 4주동안 4곳에서 이같은 하늘 식사가 진행된다. 이번 식사의 비용은 1인당 250유로(36만8820원)다. 단 600명만이 참여할 수 있는데 신청개시와 함께 마감됐을 만큼 인기다. 이 회사는 거대한 크레인을 사용해 한번에 22명의 손

아내가 등산을 좋아하기 시작하다..
요즘 아내가 산에 오르는 것을 좋아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집 근처의 나즈막한 산에서 부터 주말에는 관악산까지 다니고 있다. 운동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내지만 땀을 흘린 뒤의 상쾌함을 이제는 느꼈는지 요즘에는 나보다 더 적극적으로 산에 다니자고 하고 있다. 뭐 정식적인 등산은 아니지만 그래고 하이킹하는 재미가 쏠쏠했는지 딸아이와 함께 우리 세 식구는 주말이나 시간이 될 때마다 산에 오르곤 한다. 지난 주에는 안양예술 공원쪽에서 시작해서 등산을 하기 시작했는데, 의외로 주변에 사찰들도 있고, 여러가지 볼 거리들도 많이 준비가 되어 있었다. 최근 몇 주동안에는 거의 주말마다 매주 관악산을 가고, 이번 주는 운동겸 가는 것이라서, 차를 두고 대중 교통을 이용해서 이동하기로 하였다. 사진은 안양

일본여행 - 120520 느긋느긋 돗토리 1일차, 가자! 요나고
안녕하세요. 하르양이에요. 오늘은 얼마전에 다녀온 일본 여행에 대해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어요. 여행글 블로깅을 할때는 그래요. 여행을 다녀오고 나서는 여행의 여운이 남아 있다가 이렇게 블로깅 하면서 정리도 되고, 여행이 끝났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달까요. 뭔가 아쉬우면서 시원섭섭한 기분. 이번에도 역시 그렇네요. ^^; 자아, 그럼 시작해 봐요~! (해당 여행기는 추후 만화로 올릴거긴 한데, 일단 기록부터 해보아요) ****************************************************************************** 후쿠오카를 다녀온게 4월 20일. 그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블로그를 둘러 보던 중 우연히 돗토리 항공권 이벤트를 발견!! +_+ㅋ
![[부산] BEXCO 2012모터쇼 총평](https://img.zoomtrend.com/2012/06/03/c0014543_4fcac7c8f15da.jpg)
[부산] BEXCO 2012모터쇼 총평
이것도 총평부터 안써놓으면 언제 시작할지 몰라서~ ㅎㅎ 모터쇼가 하는지 몰랐다가 출발 직전에서야 검색하다 걸려 다녀와봤습니다. 부산에 코엑스처럼 벡스코(BEXCO)라는 공간이 있더군요. 오오~ 이날 사람이 엄청나게 몰려(17만이던가...) 옆에 새로 짓고 있는 오라토리움(공연장)의 주차장까지 쓰고 외부주차장 안내까지 돌릴 정도였습니다. 역시 행사는 대도시에서 하면 기본은 먹어주네요. 다만 오라토리움 자체가 미개장이라 주차장에서 외부로 차길을 따라 걸어나와야했으며 차가 많을 때는 지하를 더 내려가 주차 후 엘레베이터로 그래도 B1까지 올라와 걸어나왔는데 오후에 엘레베이터를 잠그고 B2이하부터도 다 걸어나오고 들어가게 만들어 불편했습니다. 뭐 그래도 외부주차장보다야 낫겠습니다만..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