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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세미온천 칸마츠칸(瀬見温泉 観松館)의 아침식사, 세미 온천가 산책[11]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세미온천 칸마츠칸(瀬見温泉 観松館)의 아침식사, 세미 온천가 산책[11]

아침식사는 1층의 식당에서 부페형식으로 진행되니다. 저녁을 배부르게 먹어서...가볍게(?)한접시 반찬들. 12시방향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보리된장, 계란말이, 미트볼,팔보채, 차조기된장말이, 매실장아찌, 낫토, 고사리무침, 연어, 슈마이 신선한 야채샐러드 갓 지어 따끈따끈한 밥 된장국 디저트로는 수제 토마토젤리와 파인애플을 넣은 요구르트, 잘먹었습니다. 밥을 먹은 후에는 가볍게 동네한바퀴. ...정말 아무것도 없는 시골마을입니다 여관들도 낡아 망해가는 느낌이 팍팍 나는게 여관 앞에 있는 작은 신사.신사 바로 앞에 족탕이 있는게 재미있네요 이 마을에는 요시츠네와 벤케이, 시즈카가 형과의 싸움에서 패하고 북해도로 도망갔을

남자 둘이 여행한 제주 3 - 눈이 아직 녹지 않은 한라산!

남자 둘이 여행한 제주 3 - 눈이 아직 녹지 않은 한라산!

네오루나|2016년 3월 24일

자~ 짧은 여행의 대망의 날이 밝았다.일찍이 일어나 이런 저런 준비를 한다.일단 짐을 최소화 .... 하려고는 했지만 카메라만 해도 이미 오버웨이트! ㅠ.ㅠ 일단 아침에 일어나 든든히 속을 채워 보자.예하 게스트 하우스에서 아침은 뭐 이것저것 가능하겠지만 토스트! 로 결정이다. 가볍게 토스트와 커피한잔조금 이른 시간인지라 별로 사람이 없다~여하튼 먹은 것 만큼 설겆이도 해두도록 했다. 으음 ~ 밖에 보이는 날씨는 나쁘지 않다.으음~ 그래 가자! 힘들겠지만 가보자 자꾸 여기저기 둘러보면서 꾸물거리게 된다.그래.. 난 직감적으로 알고 있다.그간 세번을 올랐던 한라산....네번째라고 안힘들겠냐 ㅠ.ㅠ 갈수록 나이먹을 수록 힘들지... 어휴..

2016년 도쿄 원더 페스티벌 여행 5일차: 아사쿠사 & 센소지

2016년 도쿄 원더 페스티벌 여행 5일차: 아사쿠사 & 센소지

환절기에 그만 감기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할 일이 많은데 곤란하네요.어째 5일차는 3년전에 혼자서 도쿄에 갔을때의 코스를 답습하는 것 같은데, 아무튼 [도쿄 스카이트리]에 갔으니까 근처의 아사쿠사로 향했습니다. 차이점이 있다면 그때는 걸어서 갔지만, 이번에는 그냥 지하철 타고 갔다는 정도? 공통점이라면 '아사쿠사역'에서 내려서 '센소지' 근처에 가면 여전히 사람들이 많다는겁니다.센소지를 중심으로 크고 작은 대로 및 골목길이 있는데, 어지간히 큰 대로에는 기념품 가게들과 관광객들로 발디딜틈이 없는건 예전에 갔다왔을때나 별 차이가 없더군요.때마침 여행갔을때는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중국도 연휴라서 그런지, 중국 관광객들이 정말로 많았습니다.그래도 센소지 자체가 넓은 곳이다 보니까 한적한 곳이 없는건 아니니까, 얌전

[오사카 여행] 나라 여행 도다이지, 사슴공원 1편

[오사카 여행] 나라 여행 도다이지, 사슴공원 1편

빵꼬얌|2016년 3월 23일

아침에 도시락을 싸고 나라 공원을 향해 출발하기로 했습니다. 일본에 오면 꼭 가보고 싶었던게 나라 사슴공원 이었기 때문에.. 귀여운 사슴들로 마음을 치유하고 싶다.. 난바역에서 킨테츠선을 타면 됩니다. 난바역 개찰구 바로 앞에 킨테츠선 방향이 써있네요 영어로도 써있으니 일본어 모르시는 분들도 쉽게 갈수있을겁니다. 제가 가야하는곳은 킨테츠 나라역... 가격이... 560엔.. 난바와 상당히 떨어져 있어 납득이 가는 금액입니다. 납득이 가긴 하지만.. 너무 비싸잖아 ㅜ 왕복 비용만으로 11200원이 꺠지는 마술.. 560엔짜리 표.. 처음 끊어 봤습니다 여지껏 최대 280엔이었는데 킨테츠선 개찰구로 들어가서 역무원한테 물어보니 2번으로 가라길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