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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맨-개처럼 살기보다 개와 함께 죽고 싶은 남자
저는 이연걸 주연의 같은 작품인 줄 알았습니다. 개를 모티브로 한 범죄 액션 영화로 여겼는데 이거 완전 예상 밖이네요. 그래서 예고편을 유심히 봐야 하지만 오히려 아주 기본적인 예상조차 빗나가는 영화들이 주는 즐거움들이 있습니다. 마케팅이 잘못된 것일 수 있지만 은 뤽 베송 영화 중에서도 상당히 이질적인 작품이고 또한 오랜만에 각 잡고 진지한 캐릭터 영화네요. 항상 SF나 범죄 혹은 액션 영화가 주를 이루었던 그의 이력에 어쩌면 같은 작품에 가장 근접한 작품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기본은 해주는데 사실 근래엔 그 이상도 넘지 못하는 한계 같은 게 보이기도 했죠. 일단 이 작품.......

이번 생 안 망하게 해줄게
행복자가발전소의 2023년 12월 2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 울산에 새롭게하소서팀이 내려왔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제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하는 프로그램 중에 가장 사랑하는 팀이랑 같이 지방으로 1박 2일로 내려오니 너무 좋네요. 다 왔으면 좋았을텐데! 송지은과 범균이는 다른 일정으로 못 왔와서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좋으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실 이 멤버들이랑 같이 지방에 와서 마치 엠티 온 것처럼 신났는데, 이게 1박 2일이라 더 신난 것도 있습니다. 합법적인 외박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견인
- 우리 은리더를 진정한 애견인으로 임명합니다. 탕탕탕. - 오빠님이 가라사대 "원래 강아지 좋아하는 사람들이 다 착해" 말하시니 그 역시도 착함이니라. 아멘. - 저 건 강아지를 좋아하지 않고서는 절대 작위적으로 나올 수 없는 리액션이다. 난 우리 회사에 매일 오는 귀여운 놈들을 거의 매일 가서 인사하고 예뻐해주는데 그래도 가끔 가다가 비린 냄새가 나면 숨을 안 쉰다던 지 만지던 걸 멈추고 자리를 뜨곤 하지. 하긴. 저 사진에 나오는 강아지들은 정말....비린 내가 절대 안 날 것 같이 생긴 인절미들이구나. 나 같아도 얼굴을 부비부비 해주고 싶다. 강아지들 왜 저렇게 귀엽냐. ㅠㅠㅠㅠㅠㅠㅠㅠ - 진짜 개 좋아하는 사람들은 왠만해서는 심성이 고약하지는 않다는 거 인정. 착하다고까지는 말하지 않을게.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