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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사이다 제로 밀키스 제로음료 괜찮은 탄산음료 종류 맛
제로음료 춘추전국시대! 다시 찾게 되는 아이템 두가지만 모아봤어요. 생각해 보니 벌써 현장 요리 업계를 떠난지 3년 정도 다 되어 가더라고요. 원래도 맥주를 즐겨 마시는 편이긴 했었지만, 푸드 인더스트리 커리어를 본격 시작하면서 더 그 퇴근 후의 맥주 한잔 맛을 알게 되었던 것 같아요. 그게 한 번 두번 반복되고, 퇴근 후에 한 잔 즐기는 맥주의 시원함이 그 당시 소소하게 누릴 수 있는 낙이라고 느꼈던 것 같아요. 해외 생활 6~7년차에 한참 호텔과 베이커리 등에서 일을 했던 시기라, 어떤 상황과 크게 관계 없이 한 번 씩 찾아 오는 향수병에 더 맥주를 자주 들이키기도 했답니다. 그렇게 한국에 와서까지, 업무 후 스트레스를 풀어.......

북두의 권 실사판 (4/7)
199X년, 핵전쟁 이후 황폐화된 지구. 사람들은 기아에 허덕이면서 궁핍하게 살아간다!, ..라는 게 이 장면의 요점이고 원작에도 나오는 장면이긴 한데. 이걸 실사에 한국식으로 표현을 하니 배경이 난지도고 헌 신발알 찾아해매는 사람들을 등장시켰다. 상당히 한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겨서. 분명 좀 구리긴 했지만 왠지 싫지는 않았다. 난지도. 아니 황폐화된 지구의 민간인을 괴롭히는 폭주족 등장! 폭주족 인원은 3명. 그 중 무기를 든 건 한 명에 켄시로의 과거 장면에서도 한번 등장한 적이 있는 배우. 하지만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이놈들은 분명 폭주족인데.. 오토바이를 타지 않는다. 아니 오토바이란 소품 자체가 없는 것 같다. 오토바이 비슷한 건 있지만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