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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 홋카이도] 낮보단 밤이 매력적인 오비히로 -02-1-

[일본 - 홋카이도] 낮보단 밤이 매력적인 오비히로 -02-1-

하로의 술 이야기|2015년 7월 21일

전 날 신나게 마신 댓가로 울렁거리는 속을 부여안고 아점을 먹으러 향한 곳은 홋카이도의 명물인디안 카레였습니다. 오비히로에 가면 꼭 한번은 들러보라고 말하는 카레집이고 점심때인지라 줄이 장난아니네요. 카츠카레. 맛은... 놀랍게도 일본에서는 아주 평범한 일식카레집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왜 꼭 가보라고들 하는지 좀 의아할 정도..였는데..개인적인 이유라면.. 이쪽 오비히로 역 근처에서는 정말 간단하게 밥을 먹을데가 놀랄 정도로 없습니다. --; 훌륭한 부타동집과 라멘집이 하나씩 있긴 하지만그게 거의 전부라고 과언이 아니고...그 흔한 패스트푸드점도 이 근처에는 없어요. 역을 사이로 북쪽과 남쪽이 굉장히 분위기 차이가 크게 납니다. 이 날의 목표는 반에이 경마.사실

사상 최초 경마 한일전 홈경기가 9월 1일에 열립니다.

사상 최초 경마 한일전 홈경기가 9월 1일에 열립니다.

u2em의 블로그|2013년 8월 5일

한국경마 선진화를 위해 작년부터 추진되었던 SBS ESPN배 한일 경주마 교류전이 서울경마공원에서 1,400m 경주로 9월 1일에 열릴 예정이고 이에 따라 경주마 예비등록이 8월 2일에 진행되었습니다. 이에 따르면 홈그라운드 서울경마공원 소속 경주마는 12마리, 원정오는 일본 도쿄 오이경마장 소속 경주마는 3마리가 등록했습니다. 다만 12마리 모두 서울경마공원 소속이기는 하지만 고향은 사실 외국입니다. 국산마는 수준차이가 난다고 관계자들이 판단했는지 1마리도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일단 일본 경주마를 살펴보면 한국 경주마에 비해 상대적으로 고령의 경주마들로서 빅걸리버를 제외하면 그다지 현 실력이 좋은 말이라고는 보기 힘듭니다. 파이널스코어의 경우 오이경마장 외의 중앙경마에서만

열도의 말연시 My sweet 우마돈나 2 오프닝

열도의 말연시 My sweet 우마돈나 2 오프닝

u2em의 블로그|2012년 12월 16일

일본중앙경마협회가 제작한 비주얼 노블 My sweet 우마돈나가 얼마전에 2편이 나왔군요. 실행해 봤습니다.1편에서는 히로인으로 조교사, 마필관리사, 기수가 나왔는데 이번에 또 한명의 말 전문가로 추정되는 인물이 추가되었습니다. 아무리 봐도 키가 1미터 60이 넘는 경주마 전문가들로는 보이지 않습니다만... 특히 조교사가 현실의 조교사 연령대하고는 많이 차이나는... 차라리 기수가 그나마 조교사들의 연령대와 비슷하지 않을지... 조교사는 감독 역할이기에 아무래도 경험치가 필요한데... 오프닝 로딩 화면에선 3명의 히로인이 등장합니다.오프닝이 시작됩니다. 오른편의 건물은 경마장의 관람대인데... 트랙 한 가운데 서 있는 신히로인전속력으로 달리는 속보(trot) 중인 말. 본래 야생에서 사자와 같은 맹수에게 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