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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단체펜션 경치좋은 산중펜션 1박2일 여름여행!
지리산 1박2일 여름여행 : 지리산 산청 둘레길 따라~f.지리산 단체펜션 산중펜션에서의 하룻밤 숙박이야기. 무더운 여름철이면 더위를 날려버리기 딱 좋은 곳이 계곡물놀이 일텐데요, 지난주 전라도와 경상도를 가로 질러 짧지만 알찬 1박2일 여행을 다녀왔답니다. 서울에서 아침 일찍 출발해서 전남 장흥 먹방여행을 마치고 다시 고속도로를 달려가 도착한곳은 높고 푸르름이 멋진 지리산! 오늘의 국내여행 이야기는 지리산 1박2일 여행기로 산자락 밑 시원한 계곡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지리산 단체펜션에서의 신나는 하룻밤 여행 이야기를 시작할게요. 태풍이 온다는 날씨 소식에도 무리수를 두고 찾아간 지리산 단체펜션 산중펜션인데요, 매.......
2016 감꽃홍시 시작했습니다.
오래 자리 비웠습니다. 사실 지금도 자리 비우고 있어요. 언제 감꽃홍시가 있는 산내로 돌아갈지 아직 기약은 없어요. 그래도 아직까지 제게는 감꽃홍시가, 뒷산이 지리산인 산내가 고향집입니다. 어쨌거나 2016년 5월부터 감꽃홍시를 다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가 상주하지 않고, 대부분 부모님이 놀멍쉬멍 다녀가시면서 감꽃홍시를 지키고 계셔요. 놀멍쉬멍이라고 하면 안되겠어요. 약간의 고사리밭에서 고사리도 끊으셔야 하고 80년이 된 낡은 집은 갈 때마다 손봐야 할 곳 투성이니깐요. 앞뒤로 마당 텃밭은 또 어떻구요. 자고 일어나면 풀밭이네요. 그러고 보면 부모님 손과 땀으로 일구는 감꽃홍시네요. 그래도 부모님께서 아직 기운도 있고, 감꽃홍시 공간을 저보다 사랑하시면서 별장마냥 약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