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여행

포스트: 728|아이템:홍콩(749)
Tags

Posts

728 posts
2017.6.19. (44) 8년만의 재방문, 중화인민공화국 홍콩특별행정구(中國人民共和國香港特別行政區)은 성공! (完)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2017.6.19. (44) 8년만의 재방문, 중화인민공화국 홍콩특별행정구(中國人民共和國香港特別行政區)은 성공! (完)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6월 19일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마지막편 ==== (44) 8년만의 재방문, 중화인민공화국 홍콩특별행정구(中國人民共和國香港特別行政區)은 성공! (完) . . . . . . 보안검색을 마치고 면세구역에 들어왔다.2009년에 공항에 왔을 때의 기억이 머릿속에 거의 없어 모든 것이 전부 새롭게 느껴진다.그도 그럴것이 그 당시에 카메라가 망가져서 면세구역 내 풍경을 사진으로 한 컷도 남기지 못했으니까... 면세구역 내 디즈니 스토어.홍콩에 디즈니랜드가 있기 때문에 이런 기념품샵도 들어와 있는 듯. 홍콩도 면세구역 내 식당가 규모가 상당한 편이다.백화점이나 쇼핑센터의 푸드코트처럼 면세구역 내 식당가가 펼쳐져 있는데, 일반 식당들은 가격이 비싸지만파파이스나 맥도날드 같은 패스트푸드점도

2017.6.19. (43) 홍콩 국제공항에서 만난 판다쿠키의 명가 기화병가(奇華餅家)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2017.6.19. (43) 홍콩 국제공항에서 만난 판다쿠키의 명가 기화병가(奇華餅家)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6월 18일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 (43) 홍콩 국제공항에서 만난 판다쿠키의 명가 기화병가(奇華餅家) . . . . . . 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이동. 호텔에서 공항까지의 이동 거리는 좀 되는 편이다.어느 정도 달렸다 싶을 때 멀리 홍콩국제공항(香港國際機場) 청사 건물이 보이기 시작했다. 공항 1터미널에 버스가 내렸고, 우리 일행과 가이드 모두 공항에 내렸다.4일동안 우리를 데리고 다녔던 현지인 여행사 버스 기사와는 여기서 작별 인사를 나누었다. 공항 출국 게이트 안으로 들어가는 길. 버스에서 내려 안으로 들어가는 도중 한 컷. 건물 안에는 MTR 공항선 홍콩국제공항 역 승강장 겸 대합실이 바로 연결되어 있다.사진에 보이는 스크린도어가 바로 홍콩국제공항 역 승강장으

2017.6.18. (42) 귀국 전, 후이캉(惠康)마트에서의 먹거리 쇼핑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2017.6.18. (42) 귀국 전, 후이캉(惠康)마트에서의 먹거리 쇼핑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6월 18일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 (42) 귀국 전, 후이캉(惠康)마트에서의 먹거리 쇼핑 . . . . . . 아침식사를 마친 시각은 오전 8시. 호텔 체크아웃 및 로비 집합시각은 오전 10시.체크아웃까지 약 두 시간 정도의 꽤 여유있는 시간이 남아 아버지께선 객실에서 쉬겠다고 하시고나는 어머니와 함께 호텔 앞에 있는 후이캉 마트(惠康 / 혜강 / Wellcome)에 먹을거리를 사러 다녀오기로 했다.현지에서 먹을 게 아닌 한국에 사 갖고 갈 먹을거리 등을 여기서 한꺼번에 몰아 구매할 계획이다. 홍콩 어디를 가나 세븐일레븐과 함께 가장 쉽게 찾을 수 있는 후이캉 마트는 우리나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같은 규모.편의점 대비 물건 가격이 꽤 저렴하고 물건도 알차게 들여놓은 편이라 우리나

2017.6.16. (41) 마지막이라는 아쉬움, 리갈 리버사이드 호텔에서의 마지막 식사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2017.6.16. (41) 마지막이라는 아쉬움, 리갈 리버사이드 호텔에서의 마지막 식사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6월 15일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 (41) 마지막이라는 아쉬움, 리갈 리버사이드 호텔에서의 마지막 식사 . . . . . . 홍콩에서의 4일차. 오늘은 한국으로 되돌아가는 날.비행기가 점심때 쯤 출발하기 때문에 오늘은 아무런 일정이 없다.아침식사를 하고 정리를 한 뒤 체크아웃 후 바로 공항으로 가서 집으로 되돌아가는 것이 오늘의 유일한 일정. 어제 하루종일 돌아다녔지만, 그래도 11시 반 쯤에 잠들어서 아침 6시 반 전에 쉽게 일어날 수 있었다.평소 혼자 여행할 땐 빨리자야 새벽 두시 이렇게 잠들어서 다음날 아침 일어나기가 참 힘들었는데,거 여행 다니면서 평소보다 일찍 잠자리에 드니 아침 일어나는 것도 별로 부담없네(...) 게임 못하는 건 아쉽지만... 이게 뭐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