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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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完] 여기저기

[完] 여기저기

매력적인 캐릭터, 모에하고 안정적인 퀄리티의 작화, 츠코미와 보케의 훌륭한 템포, 훌륭한 구성 등이래저래 개인적으로 특별히 집고 넘어갈 부분이 없는 수작이라고 생각 됩니다. 아쉬운 점은 워낙 자극적인 작품에 익숙해진 시청자들한텐 자칫 치유계로 다가올 수 있다는건데,이건 솔직히 시청자들의 시각의 차이라 .. 안타까운 점이라고 표현하는게 맞겠네요. 실상은 치유계보단 러브코믹. 그렇게 끊임없이 안정적인 재미를 주긴 했는데, 가면 갈수록 츠미키라는 메인히로인에 대한 거부감이 커져서개인적인 아쉬움이 좀 있었네요.

여기저기 9화 감상...

여기저기 9화 감상...

그냥 츠미키가 귀여웠습니다. 그냥 츠미키가 귀여웠습니다. 그냥 츠미키가 귀여웠습니다. 그냥 츠미키가 귀여웠습니다. 그냥 츠미키가 귀여웠습니다. 그냥 츠미키가 귀여웠습니다. 그냥 츠미키가 귀여웠습니다. 감상평은 "그냥 츠미키가 귀여웠습니다." 이번 화의 가장 중요한 부분↓

어디서 많이 본 게임인데?

어디서 많이 본 게임인데?

요즘 신작 애니인 여기저기를 보다가 상당히 익숙한 게임화면을 봤습니다. (엄청 익숙한데?) ...설마 라쿠가키 쇼타임을 기억하는 사람이 아직 있을줄이야. 저도 한때 엄청 빠졌었지요. 꽤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ps1으로 나온 게임인데 딱 봐도 이걸 모티브로 한걸 애니에서 볼 줄이야... 참 추억 돋는군요. +근데 저 게임을 돌리는게 아무리 봐도 세가 새턴스러운건 개그

5월 둘째주 목요일 애니 감상 완료 (네타 X)

5월 둘째주 목요일 애니 감상 완료 (네타 X)

T.N.Iくんの遊びバ|2012년 5월 11일

----------------------------------------------------------------------------------------------------------------------------- 방금 5월 둘째주 목요일 방영분 감상을 완료하였다. 전국 콜렉션은 보질 않으니 이제 이후 아예 언급하지 않겠다. 백곰 카페, 이 애니는 비중도가 백곰과 팬더군인가 보다. 거의 나오는 횟수가 백곰과 거의 맞먹는데 볼 때마다 귀여우니 이제 팬더군 팬 해야겠다. 이 백곰 카페, 나한테 딱맞는 애니인 것 같다 정말로. 이번 언덕길의 아폴론은 카오루 중심으로 흘러간다고 보면 되겠다. 그래서인지 릿코가 자주 나와주질 않아서 여러모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