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完] 여기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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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完] 여기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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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캐릭터, 모에하고 안정적인 퀄리티의 작화, 츠코미와 보케의 훌륭한 템포, 훌륭한 구성 등이래저래 개인적으로 특별히 집고 넘어갈 부분이 없는 수작이라고 생각 됩니다. 아쉬운 점은 워낙 자극적인 작품에 익숙해진 시청자들한텐 자칫 치유계로 다가올 수 있다는건데,이건 솔직히 시청자들의 시각의 차이라 .. 안타까운 점이라고 표현하는게 맞겠네요. 실상은 치유계보단 러브코믹. 그렇게 끊임없이 안정적인 재미를 주긴 했는데, 가면 갈수록 츠미키라는 메인히로인에 대한 거부감이 커져서개인적인 아쉬움이 좀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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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후기] 여기저기 13화(완)

[감상후기] 여기저기 13화(완)

물론이죠! 돈을 내서라도 동료로 삼겠습니다!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포스팅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그럼 이번화도 들어가봅시다. 꿈으로 시작합니다! 진짜 냉정침착하네 이오... 히메는 요정이고 마요는 마왕? 여튼 미니와가 고양이가 되어버리는 저주를 풀려면 마요를 쓰러뜨려야겠군요. 아직 오프닝도 시작 안한 상황이라 다른 과정없이 바로 성에 도착했지만 문이 안열립니다. 사카키가 비중을 크게 잡는 듯 하지만..... 문은 장식입니다.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몰라

[감상후기] 여기저기 1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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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돌아온 발렌타인... 마녀가 있다! 마조마녀가 있어!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포스팅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그럼 이번화도 들어가봅시다. 돌고 돌아서 돌아온 발렌타인입니다. 초코렛을 만들라고! 미니와는 여전히 수준급의 실력을 보여주는군요 그러니까 초코렛을 만들라고오! 그리고 발렌타인 당일 아! 이 반응은..... 네. 만들어놓은 초코를 집에 놓고왔습니다.안타깝군요. 하하...저런건 먹기 힘들죠. 전과가 전과이다보니..

[감상후기] 여기저기 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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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도 따뜻해~ 좋은 의미에서 따끈따끈....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포스팅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그럼 이번화도 들어가봅시다. 지난화가 크리스마스였으니 당연히 이번화는 신정입니다. 근데 한명이 부족하군요. 어찌된 일일까요? 살해당하기 전에 빨리 이오를 불러와앗!!! 한편, 퍼질러 자고 있던 잠꾸러기 뭐...미니와가 좋아하면 그걸로 된거겠지만서도..... 으아...진짜 창피하겠다..여자로서.... 이 작품은 여자애들이 부끄럽고 부끄럽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