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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백만불의 사나이" 새 사진들입니다.

"5백만불의 사나이" 새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2일

솔직히 CGV에서 이 영화에 목을 건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극장에 갔더니 다 이 작품 홍보 티셔츠를 입고 있더군요. 배우들은 그래도 마음에 들더군요. 딱 한 사람만 빼고 말이죠.

과연 김명민은 또 다시 성공을? "연가시" 스틸컷입니다.

과연 김명민은 또 다시 성공을? "연가시"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18일

개인적으로는 고이장히 다양한 영화들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웬지 이 영화가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영화가 땡기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분위기는 완전히 괴물인데 말이죠......뭐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아놀드 슈워제네거 + 실베스터 스텔론! "더 툼" 사진들입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 + 실베스터 스텔론! "더 툼"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12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거의 들은 적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를 직접적으로 사정권에 넣은 적이 전혀 없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사진들 몇 장으로 정말 뿅 가고 말았다죠. 아놀드옹, 의외로 수염도 잘 어울립니다. 주지사도 내려 왔으니, 이제는 극장판에 돌아오셔야죠.

송새벽의 부활? "아부의 왕" 스틸샷 입니다.

송새벽의 부활? "아부의 왕" 스틸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10일

송새벽은 분명히 좋은 배우입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 그리고 원톱으로 나오는 경우만 생기면 이상하게 가라앉는 분위기가 되더군요. 이번 작품에서는 과연 그가 자신의 캐릭터를 얼마나 어필을 할 지, 한 번 두고 봐야죠.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런 영화는 그냥 웃기면 되는 겁니다. 문제는 그 웃기는 데에 제가 돈을 쓸 것인가 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