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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히타로 떠나는 일본 온천여행
유후인 히타로 떠나는 일본 온천여행 작년에 2월에 다녀온 오이타현의 유후인과 히타이게 나의 마지막 일본여행지가 되줄이야그때는 미쳐 생각하지 못했네요 벌써 일본여행을 못 간지 일년 가깝게 되는데요요즘처럼 추운 겨울이 되면 일본온천여행이 너무나 그립네요 오늘은 랜선여행으로 제가 너무나 사랑하는 큐슈 오이타현에 위치한 유후인과 히타를 소개해보아요 일본 여성들이 사랑하는온천마을 유후인 지금은 한국인들에게도 많이 알려진 유후인일본온천여행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곳이 되었는데요유후인은 오이타현에 위치한 온천마을로아기자기한 마을분위기와 다양한 가격대의 료칸이 있어특히 일본 여성.......

2019. 9. 13.-20. 큐슈 여행기 12부 - 유후인 마차 투어, 현지 음식
2019. 9. 13.-20. 큐슈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9. 9. 13.-20. 큐슈 여행기 1부 - 후쿠오카 도착, 카이류 라멘, 후쿠오카 타워 2019. 9. 13.-20. 큐슈 여행기 2부 - 텐진, 나카스, 하카타의 밤, 장어덮밥, 캐널시티, 코쿠라 도착 2019. 9. 13.-20. 큐슈 여행기 3부 - 코쿠라 성 2019. 9. 13.-20. 큐슈 여행기 4부 - 코쿠라 성 정원, 야사카 신사, 모지코 2019. 9. 13.-20. 큐슈 여행기 5부 - 시모노세키 2019. 9. 13.-20. 큐슈 여행기 6부 - 큐슈 철도기념관, 칸몬 해협 2019. 9. 13.-20. 큐슈 여행기 7부 - 벳푸 도착, 모래찜질 2019. 9. 13.-20. 큐슈 여행기 8부 -
2019. 9. 13.-20. 큐슈 여행 0부 - 여행 개요
10일 정도 포스팅 공백이 있었는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원래 출발 전 써놓고 갔어야 했는데 여행 직전에 눈코뜰 새 없이 바쁘게 흘러가다 보니 이제서야... 이번 여행은 그렇게 계획적이지 않았습니다. 5월 말에 간토 쪽으로 간 후에 업무 로드가 상당히 강하게 몰려왔기 때문에 이번은 그게 끝나는대로 어디든 가버리자! 는 동기에 가까웠습니다. 노리는 이벤트도, 단풍철이거나 벗꽃철도 아니고, 안 가본 곳에 가는 것도 목적이 아니었습니다. 가벼운 구경거리와 식도락, 휴식이 목적이다보니 주요 대도시 급은 패스 되었고 온천 여행이 제일 높은 순위가 됐습니다. 온천 여행에 경험이 좀 더 있는 지인분들께 여기저기 추천 받았는데 나온 곳이 나가노, 니가타랑 시즈오카 방면 쪽이었습니다만 아쉽게도 그쪽은 다음 기회
후쿠오카 여행 둘째날 유후인2
0. 정말 예뻤던 산책하던 시골 길 ㅎㅎㅎ 사진이 열장밖에 안올라가서 새글로 좀 더 올려야지. (제 블로그는 핸드폰으로 봐주세여.. 피씨로 보니까 사진 오른쪽이 짤려보이더라구요...) 1. 저녁 먹기전에 식전주 먼저 쨘-!!ㅎㅎ 매실주인데 정말 달콤했다. 2. 마트 구경을 백화점 구경보다 좋아하는 나... 마트에서 일용할 야식을 사와서 쟁여놓고 온천하고 와서 영화보며 먹으니 세상 행복했당..ㅎㅎ 내부자들 보는데 ㅋㅋ이게 현실과 다르지 않다니....더하면 더했겠지.. 세상 참 더럽다...쩜쩜.. 3. 기차가 밤까지 다녀서 계속 구경했다. 기차 지나가는 소리가 소음같지 않고 칙칙- 하며 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