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인

포스트: 418|아이템:유후인(146)
Tags

Posts

418 posts

후쿠오카 여행 둘째날 유후인1

nothing|2019년 3월 23일

0. 4박 5일 일정중에 하루를 온천에서 휴식하고 가이세키 요리를 먹기로 정해서 둘째날에 유후인으로 출발했다. ㅎㅎ버스 기다리며 계란샌드위치랑 커피 뇸뇸.. 커피 넘 작고 귀여워.. 계란 샌디치는 진짜 어떻게 이렇게 맛있지.. 왜 우리나라는 이렇게 못만들까 하는 생각..ㅎㅎ빵부터 부드럽고 촉촉하당..아무튼 산큐패스라는 3일 버스 이용권으로 버스를 타고 한시간 반? 두시간 정도 달려 도착했다. 1. 이날이 공휴일 전날이어서 그런지 뭔지 가게들이 다 닫았었다 ㅠㅠㅠㅠㅠ힝....유후인 메인거리 가서 구경하려고 일부러 숙소 픽업시간 늦췄는데 가다가 시간이 안되겠어서 다시 역쪽으로 돌아옴.. 역에는 빨간색 기차가 다니는데 예뻐서 찰칵 ㅎㅁㅎ/

일본 후쿠오카여행 (4/7)_2일차(3/3)_오이타현: 유후인 긴린호수/민예마을

일본 후쿠오카여행 (4/7)_2일차(3/3)_오이타현: 유후인 긴린호수/민예마을

풍달이 窓 |2019년 2월 17일

2일차(2/6)_후쿠오카: 모모찌해변, 다자이후 텐만구, 마메다마치, 삿포로맥주공장, 현수교, 유후인 긴린호수/민예마을 후쿠오카돔옆에 자리잡은 힐튼호텔 아침 조식 종류가 너무 많다 오랫만에 접해 보는 '일본음식' 고유의 냄새가 코끝을 자극한다. ​2.4km의 인공해수욕장 모모찌해변, 뻘을 일구어 하와이 모래를 공수해 와 해수욕장을 만들었다고 한다 학문의 신을 모셨다는 다자이 후텐만구 신사잘 가꾸어진 정원홍매화 등이 피어 있었다 일본 전통거리 마메다마치 거리 보기2~3백년전의 전통가옥들, 사람이 보이질 않는다간장, 된장, 양갱이 시음.... 별시리 볼것은 없었다 남자폭포, 여자폭포, 아기폭포가 있다는..... 해발 777m의 꿈의 현수교지역민들의 모금으로 지었다는데 2년만에 손익분

[북큐슈 여행] 유후인, 카제노산소 야마시로

다시 시작하는 기록|2019년 1월 16일

나스야에서 숙소인 '카제노산소 야마시로'까지 가는 길은 생각보다 더 오래 걸렸다. 가는 길에 가로등이 없이 어두컴컴하고 곳곳에서 온천물 연기가 새어 오르는 게 신기했다 (혼자 걸어다니려면 무서웠을 거 같다) 30분 걸려서 도착한 숙소는 '카제노산소 야마시로'였다. 북킹닷컴 통해서 예약했는데, 산쪽에 숙소가 있는데다가 결제를 무조건 현금으로 해달라는 말에 멘붕이 와서 (28만원 돈이니까 ㅠ) 예약하고 나서 어마어마하게 후회했었다. 숙소에 도착하니 호스트 아저씨가 탕이 어디있는지 보여줬고 여긴 여탕, 남탕, 야외 가족탕으로 나눠져 있었다 (알고 보니 가족탕도 여자,남자로 나눠져 있는데 사람들이 많이 안 올때는 탕 하나만 쓰게 하더라) 안내받은 우리방도 넓었다 (원래 5명까지 수용 가능한 다다

일본온천여행 유후인료칸 모쿠렌, 가이세키 대박! 가을 해외여행에 제격

일본온천여행 유후인료칸 모쿠렌, 가이세키 대박! 가을 해외여행에 제격

스크루지의 여행 ~ing|2018년 10월 25일

일본온천여행 유후인료칸 가을 해외여행에 제격 요즘 전국이 알록달록, 단풍이 참 이쁜 계절이에요. 지난주에는 정군아버님과의 17주년 결혼기념일 여행으로 강릉과 정동진을 다녀왔는데 가을은 정말이지 여행하기 너무 좋은 계절이구나.. 생각 했답니다. 그러고보니 사실 저희 가족의 여행 패턴은 방학이 있는 여름과 겨울에 주로 집중되어 있어 국내가 아닌 가을 해외여행은 자주 못다니는것같아요. 그래도 딱 좋은 가을의 어느날에 결혼기념일이 있어주어 올해는 어디갈까? 고민이라도 하게 되는듯 합니다. 지난해 그러니까 16주년 결혼기념일에는 유후인료칸으로 일본온천여행을 다녀왔어요. 살짝 쌀쌀한 날씨의 아침, 따뜻한 온천욕을 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