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바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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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나고야 여행기 Part 2 -사카에, 세카이노야마쨩- (2015.04.18)

2015 나고야 여행기 Part 2 -사카에, 세카이노야마쨩- (2015.04.18)

KUMISTAR★COM|2015년 5월 10일

club KNOT을 나온 시간은 대략 8시 즈음이었다. 아직 굳즈 판매는 끝나지 않았고, 여전히 대부분의 관객들은 공연장 안에 남아 있었지만 나는 별로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이곳에 오래 머물 수는 없었다. 그 와중에도 여전히 미련을 못 버리고 마치코상에게 라인을 날려봤지만 답변은 없었고 괜히 공연장 앞에서 어슬렁거리며 시간만 낭비하다 토요하시 역으로 향했다. club KNOT 앞에서 몇명 말고는 다 처음보는 친구들이었는데 재미있었음. 토요하시 역에 조금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원래 타려고 했던 열차가 뭐였는지 알 수가 없어서 그냥 NAVITIME을 돌려서 추천 루트라고 나온 JR 토카이도 본선 특별쾌속을 탔다. 이거 예전에 청춘18 여행할 때 탔었던 그

나고야 세까이노 야마쨩. 2012.10.29

나고야 세까이노 야마쨩. 2012.10.29

제트의 여행기 블로그|2012년 11월 28일

밤의 나고야. 내일 저녁 버스로 다시 도쿄로 돌아갈 예정이라, 밤을 즐길 시간은 오늘 뿐이다!숙소 근처에 허름한 이자카야 외벽에 '여자 혼자서도 들어올 수 있는 곳입니다'라고 쓰여진 쪽지가 보여서 맘이 혹했지만, 참자. ㅋㅋㅋ 숙소에는 이런저런 정보가 많이 있어서 편리했다. 근처 먹을 곳이라던가 놀 곳이라던가. 어쨋든 나는 미소카츠동 (미소카츠가 아니라)의 원조라는 곳에 가보기 위해 사카에역으로 향했다. 하지만 나는 모태길치. -_-;; 단순한 지도 하나로 거기가 어딘지 알리가 없심... 뭔가 복잡해 ㅜㅜ 아 그러고 보니, 말로만 듣던 걸 봤다. 어떤 건물 1층이 공개 라디오 스튜디오처럼 되어 있어서 한 여자(탈렌트겠지..)가 진행을 하고 있었다. 게스트도 연예인같은 여자 한명... 그리고 그 주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