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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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ASUS의 윈도우 11 지원 바이오스 발표

얼마 전 윈도우 10 21H2로 알려진 빅 업데이트에 플러스 알파를 올려서 윈도우 11이 된다는 발표가 나왔었는데, 지원 하드웨어의 허들이 상당했습니다. 특히 프로세서 세대와 TPM 필수 조건이 있어, 인텔은 8세대 코어 이전, AMD는 라이젠 2000 시리즈 이전은 공식적으로 입구컷이 되는 것이 확정되었습니다...가혹해 보이는 느낌도 있지만, 2025년까지 윈도우 10을 그냥 쓴다면 그 때 가서는 별 문제 안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음...윈도우 11이 지원되는 세대의 메인보드들에 대해 ASUS가 새삼스레 윈도우 11 지원 바이오스를 올려 두었습니다. 사실 굳이 안올려도 됩니다. 기존 바이오스에서도 인텔 계열에서는 PTT 켜고, TPM 켜면 윈도우 11 지원에 별 문제가 없을 것이거든요. 그래

윈도우11 가짜 설치 프로그램 주의 경보

인터넷 보안업체 카스퍼스키 연구소에서, 가짜 윈도우 11 설치 파일을 조심하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 파일은 윈도우 공식 배포 채널인 Windows Insider 프로그램을 거치지 않고 윈도우 11 테스트 버전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합니다만- 실체는 악성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카스퍼스키 연구소의 보고에 따르면, 여러 가짜 윈도우 11 설치 파일 가운데 하나는 "86307_windows 11 build 21996.1 x64 + activator.exe"란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설치 파일 크기도 1.75GB 나 되기 때문에 뭔가 그럴듯해 보이지만, 내용물은 그냥 쓸데없는 정보가 담긴 DLL 파일 하나라고 합니다. 이 파일을 열면 진짜 문제가 되는데요

윈도우11에 보이는 망조

윈도우 11이 발표나고 스펙 때문에 말이 많은데 원래 발표대로 인텔 코어 8세대 이상 TPM 2.0 지원이 필수라는 식이면 망할 확률이 높습니다. 뭐 시장 분위기 보고 완화하겠다는 말을 하기는 하는데 다른것은 몰라도 CPU조건 부분은 완화가 될지 수상합니다. 문제는 위에서 보듯 윈도우가 발표 난다고 반드시 성공하는 경우가 없다는 겁니다. 일단 SW나 드라이버 호환 건드리는 경우는 필패입니다. 사용자는 지금 잘 쓰고 있는 OS를 굳이 갈아야 할 필요를 못 느끼는데 말썽까지 터지면 더욱 거부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여기에 변한 것이 아예 없어도 망하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뭔가 이득이 있어야 바꾸고 오래된 OS는 최신 HW지원이 불분명하니 바꾸기는 하겠지만 이러러면 상당한 시간이 흘러야 합니다

windows11, 요구 스펙이 너무 높다

1 Windows 11로 업데이트 가능한 CPU를 해명. Intel은 8세대 Core, AMD는 Ryzen 2000 이후가 필요 3 일본 기업도 독자 OS 만들면 좋을텐데 135 >>3 딱히 만드는 것만이라면 상관 없는데 이제와서 누가 쓰냐고 전 얼마전에 10세대로 바꿔서 그다지 상관 없는 이야기가 됐지만바꾸기 전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요구 스펙에 미치는게 하나도 없어서 웃음ㅋㅋㅋㅋ서피스도 못 올리는거 뭐냐고 ㅋㅋㅋㅋ 4 Vista 리스펙트겠지5거의 다들 새로 사야되네6 이건 불만 나올듯9 7세대, 무사히 사망11딱히 10 써도 상관 없잖아?12아무도 얼른 10에서 갈아타라고 말 안함13자기네 Surface도 거의 11로 못 올리는데 존나 무능하지 않음?14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