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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posts윈도우 11 22H2 업데이트 이후 눈에 띄는 기능들
MS 윈도우는 주기적으로 대형 업데이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22H2 버전으로 불리는데요. 사실 윈도우를 업데이트해도, 뭐가 좋아졌는지 잘 모르겠다- 싶은 경우가 많긴 합니다만- 이번엔 조금 눈에 띄는 기능 변화가 있어서 정리해 봅니다. 먼저 시작화면에서 폴더를 만들 수 있게 됐습니다. 여러 페이지를 내려가며 시작 화면에 등록한 아이콘을 찾을 필요 없이, 스마트폰처럼 폴더로 정리할 수 있어서 편합니다. 사용법도 스마트폰처럼, 그냥 아이콘 위에 아이콘을 끌어다 올리면 자동으로 폴더가 만들어지는 방식입니다. 그 밖에 작업 표시줄 위치도 바꿀 수 있게 됐다는데- 지금 바뀐 건지 이전에 바뀐 건지는 모르겠네요. 작업 표시줄 위에서 오른쪽 마우스 버튼 클릭하면 나오는 ''작업표시줄 설정''에
윈도우 11, 윈도우 10에서 특수문자, 문장기호, 이모티콘 간단 입력 방법
윈도우10부터, 이모티콘 입력 방법이 간단하게 바뀐 건 다들 아실 겁니다. 윈도우 키 + .(마침표)를 누르면, 이모티콘을 고르는 화면이 뜨죠. 윈도 11부터는 더 간편하고, 다양한 입력을 지원합니다. 이모티콘(😂😂 이런 거요.)부터 시작해 문자형 이모티콘, 특수 문자(℃™®▲), 움짤 GIF, 통화 기호(¥฿₭₵€), 라틴 기호 등등을 다 입력할 수 있게 변했습니다. ▲ 문장기호, 특수기호 입력 가능 ▲ 클래식 이모티콘 문자도 입력 가능 ▲ 움짤도 입력 가능 방법도 간단합니다. 똑같이 윈도키 + 마침표를 눌러주면 됩니다. 그럼 맨 위에 있는 그림 같은 창이 뜨고, 거기서 맨
윈도우 11 보안 기본설정에 약간의 변화 감지
현재 주로 사용하는 PC는 11세대 코어 i5-1135G7을 사용하는 HP Elitebook 830 G8 모델입니다. 윈도우가 번들되어 있지는 않았지만(?!) 윈도우 10/11 기반에서의 인텔 Evo 인증을 가지고 있는 모델이기도 하고, 저도 지금은 11 Pro 버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윈도우 11의 기본 사양 제한이 높아진 중요한 이유는 가상화 기반 보안 기술 HVCI 때문입니다. 이 HVCI를 하드웨어 지원하기 위한 명령어 체계가 들어간 게 7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Zen+ 기반 라이젠 2000 시리즈 프로세서부터라고 알려져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인텔 쪽에서는 8세대 코어 프로세서부터 공식 지원이 되었습니다. 확인은 Windows Security - Device Security - Core isol
윈도우 11에 새로 도입될(지도 모를) 작은 변화
얼마 전에 PC가 자꾸 다운되는 증상이 생겨 고치다가, 재미삼아(?) 윈도11 인사이더 프로그램에 가입하게 됐습니다. 어려운 건 아니고요. 윈도우11 업데이트 앱에서 그냥 가입하면 됩니(...권하지는 않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가입하고 좀 후회했습니다. 애써 안정화시켜 놓은 PC가, 이런저런 업데이트를 계속하면서 수시로 다운되는 증상이 재발된 겁니다. 이거 취소해야 하나-하고 있는데, 새로 조금씩 집어넣은 기능이 보입니다? 먼저 폴더 보기에, 안에 들어 있는 컨텐츠 미리 보기 기능이 돌아왔습니다. 윈도우10에 기본으로 들어가 있다가, 성능 문제인지 11에서는 빠졌던 기능인데요. 1년만에 돌아올 모양입니다. 이거 진짜 필요한 기능이었는데, 사진 폴더 날리고나니 넣어주는 건 무슨 속셈인건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