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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posts아무래도 아이폰8과 X부터는 더이상 아이폰을 안 살 것 같다.
아이폰X 구매 꺼리게 만드는 4가지 요소 아무래도 저는 아이폰 8하고 아이폰X부터는 더이상 아이폰을 안 살 것 같네요. 이번 아이폰 시리즈의 구매를 꺼리게 만드는 요소는 몇 가지 있는데.... 1. 비싼 가격 : 아이폰X 가격은 999달러부터 시작되는데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120만원 가까운 돈입니다. 게다가 아이폰8이라고 전작에 비해 싸지는 않을 것 같아요. 2. 홈버튼이 없다 : 사실 물리 홈버튼은 오래 되면 문제가 없지는 않지만, 그래도 딸깍거리는 느낌이 마음에 들고 게다가 아이폰이 벽돌되는 사태가 발생할 경우 긴급 재부팅 및 초기화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아직은 장점이 더 큽니다. 그에 비해 홈버튼이 없는 아이폰은 SW 오류로 벽돌이 되는 사태가 발생시엔 홈버튼을 이용한 복구나 초기

애플, 아이폰X와 아이폰8, 8+ 발표
애플이 신형 아이폰들을 발표했습니다. 역시나 사전에 죄다 유출되던 내용들이라 하이라이트 스포일러 다 보고 본편 보는 기분이긴 합니다. 아이폰X, 아이폰8, 아이폰8+ 3기종의 스펙 시트. 일단 정식 넘버링 후속기인 일단 아이폰8과 8+는 아무리 봐도 7S 정도로 명명되었어야 할 것 같은 옆그레이드 모델들이고, 진짜 주인공은 아이폰X였습니다. 10주년 기념모델이라 아이폰10이라는 의미의 X라는데, 버젓이 아이폰8도 같이 내놓다 보니 대체 다음 세대의 넘버링은 어떻게 될지 짐작이 안 갑니다. 설마 다음 세대 아이폰부터는 X-2, X-3 뭐 이런 식으로 부를 생각인 건 아니겠죠? 아이폰X에 대한 개인적인 첫인상은... M자 탈모 디스플레이가 정말 강렬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저거
애플 '아이폰 X'의 모든 것 (기능, 가격, 출시일) 홈버튼이 사라졌다
애플 '아이폰 X'의 모든 것 (기능, 가격, 출시일) 애플이 12일(현지시간) 공개한 '아이폰 X'은 여러모로 이전의 아이폰과 달랐다. 아이폰 탄생 10주년을 기념하는 모델답게 이전보다 훨씬 큰 변화가 있었다.팀 쿡 CEO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 위치한 애플 신사옥 '애플파크'에서 열린 특별 이벤트에서 아이폰 X(아이폰 'X'가 아니라 아이폰 '텐'이다)를 "스마트폰의 미래"라는 말로 요약했다.이날 이벤트는 이제 막 완공된 사옥에 마련된 '스티브 잡스 씨어터'에서 열린 첫 번째 공식 행사이기도 했다. 애플은 이날 세 종류의 아이폰(아이폰 8·8플러스, 아이폰 X)을 한꺼번에 공개했다. 처음 있는 일이다. 아이폰 X은 아이폰 라인업에서 가장 꼭대기에

애플 발표 첫인상
일단 발표 직전에 GM버전 OS 유출로 하드웨어적인 것은 다 털려서 신기할 것은 별로 없었죠. 그래서 오히려 정책적인 부분에서 놀라웠던 것이 있는데 1. 아이튠즈 4K 콘텐츠 업그레이드 정책HD랑 4K는 같은 가격이며 그래서 HD를 샀다면 4K도 산걸로 쳐줌(자동+무료 업그레이드)애플이 4K는 돈 더받고 싶어했다던 영화사와의 협상에서 이겼군요. 이게 개인적으로 가장 충격적이었네요. 이런 혜자정책이? 4K는 현재 콘텐츠 수급이 가장 큰 문제죠.4K UHD-BD의 경우 이미 구매한 영화를 또사는 것은 상당한 압박인데...(아이튠즈의 경우 애플TV의 기능이 업그레이드 되면 퀄리티나 부가 콘텐츠도 그에 맞춰 업그레이드 된 경력이 있음) 다만... 스타워즈+MCU+겨울왕국(...)이라는 극강의 킬러 콘텐츠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