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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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원티드" 블루레이도 질렀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을 이렇게 늦게 지르게 되리라고느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이제야 지르게 된 거죠. 국내 정발판입니다. 그런데, 케이스가 소니에서 자주 쓰던 그 2중 잠금 케이스더군요. 디스크 역시 외국판 등급이 엄청나게 붙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유럽 공용 케이스다 보니 말이죠. 후면입니다. 솔직히......거의 외국 케이스 느낌에 가깝죠. 처음에는 해외판인줄 알았다는;;; 아무튼간에, 결국 이 초기 타이틀도 결국 손에 들어왔습니다그랴.

"8월의 크리스마스"도 블루레이 출시!
개인적으로 한국영화는 잘 구매를 안 하는 편 입니다. 사실 한국 영화가 DVD 시절에는 전세계적인 기준으로 봐도 화질이 꽤 괜찮은 편이었는데, 아직까지 블루레이는 안정화 되지는 않았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8월의 크리스마스 정도 되는 작품이라면 블루레이로 보정이 되어서 출시가 되었다는 사실 만으로도 기쁘게 받아들이고 구매를 할 만한 그런 타이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타이틀, 오랜만의 커피북입니다. 다만, 스펙 표기가 좀 애매하더군요. 더빙 : 한국어 자막 : 한국어 영어 일본어 화면비 : 1.85: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 dts-HD, PCM 스테레오 지역코드 : REGION A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임 : 97 분 (

블레이드 러너 블루레이, 또 나와?
개인적으로 블레이드 러너는 제게는 굉장히 의미가 깊은 작품입니다. 그 무엇보다도, 처음으로 한글 자막 걱정 전혀 안 하고 구매를 해 버린 해외판 블루레이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워크프린트 판본은 한글 자막이 좀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블루레이의 국내판은 한가하기 그지없고, 솔직히 얼티밋 DVD판을 구하려다 실패 한 마당에 이제는 그냥 손 놓고 있었습니다. 그런데........30주년 타이틀이 또 나옵니다. 솔직히 또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기에 좀 놀랐습니다. 하지만, 스펙은 좀;;; - 파이널 컷 블루레이 + DVD + UV 카피 (3 블루레이 + 1 DVD) - 3 버전을 한 디스크에 수록 (seamlessly branched) - 워크프린트

결국 북촌방향이 왔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DP 시리즈가 나오면 요즘에는 좀 고르기는 하지만, 최소 한 편은 구매를 하게 되더군요. 이번에도 또 한 편 구매를 했습니다. 바로 북촌방향이죠. 케이스는 정말 오랜만에 진짜 멋진놈이 왔습니다. 후면 역시 대단한 느낌이죠. 커피북 형식인데, 위치가 좀 다릅니다. 블루레이가 먼저 들어가 있는 방식이죠. 커피북 답게 소책자는 붙어 있습니다. 소책자 내실도 생각 이상으로 굉장히 탄탄합니다. 스펙입니다. 사실 음성 해설이 실리기를 바랐지만, 어디까지나 욕심이죠. 이번주는 홍상수의 주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주말에 홍상수 영화를 예매를 했고, 블루레이도 홍상수 감독의 영화이니 말이죠. 뭐,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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