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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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50주년 기념판 블루레이"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007은 이제 제게는 거의 숙명에 가까운 작품입니다. 사실 앞으로 더 나올 거기 때문에 한꺼번에 묶인 박스세트를 구매를 한다는 게 그다지 속 편한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그래도 간간히 땡기는 경우가 많아서 말입니다. 이 경우도 마찬가지익고 말이죠. (게다가 제가 개인적으로 베스트로 꼽는 골든아이는 블루레이가 이제야 출시가 되는 판국인지라 더더욱 고민스럽게 몰리고 있죠.)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들을 결국 질러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제는 정말 기다릴 수가 없어요;;;

배틀쉽이 독일에서는 한정판이 나오네요.
사실 그렇습니다. 국내에서는 블루레이 한정판이라고 해 봐야 케이스가 스틸 케이스라는 점 정도가 한정판으로 가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형태적으로 한정판이 나오는 경우는 몇 번 본 적이 없네요. 대표적인건 역시나 스타트렉 구 극장판 시리즈 정도.......) 아무튼간에, 배틀쉽은 좀 걱정이 많이 되는 영화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영화 만든거에 비해서 돈을 너무 못 번 영화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일단 뭐......안에 든건 그게 그거 입니다. 솔직히 배 모형 하나라도 넣어줄 줄 알았더니, 그냥 박스 안에 완장하고 포스터 엽서, 열쇠고리 정도 입니다. 이 정도는 한정판이라고 하기에는 솔직히 낮 간지러운 면들이 좀 있기는 해서 말이죠. 어쨌거나, 국내에 나올 때는 제발 부탁이니까 한정판이고 뭐고간에

예스 24에서도 블루레이에 과감한 투자?
예스24가 블루레이에 관련해서 관심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최초의 블루레이 한국 드라마를 기획을 했던 곳이 바로 예스24이니 말입니다. 물론 처절한 예약판매율로 인해서 화려하게 파토가 나고 말았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그때 이후로 아직까지 꿈을 버리지 못한 듯 합니다. 다행히 DP에서 몇 번의 성공 기록이 있던데다, 나름대로 땡기는 물건들이 있다고 해서 말입니다. 바로 극락도 살인사건과 일루셔니스트 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두 작품 모두 가지고 싶은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전자는 DVD시철에 친 사고 덕분에, 그리고 후자는 엄청난 명작이지만 정작 개인적으로 불편하게 느꼈던 면 때문에 아무래도 좀 걱정이 되는 면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말은 이렇게 해도 지금 잔고만

아티스트 블루레이!
개인적으로 기억에 가장 선명히 남는 영화는 오히려 흑백영화인 경우가 더 많았스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북촌 방향은 정말 충격이었죠. 게다가 해외영화는 아티스트가 버티고 있었고 말입니다. 참 무서운 상황인데, 어째 색채의 향연으로 치장이 된 영화보다도 이런 영화들이 더 땡기는 그런 맛들이 있다는 이야기이니 말이니다. 이 영화는 그런 맛이 상당히 강하게 등장하는 그런 부분들도 있고 말입니다. 아티스트가 국내에 정발이 되었습니다. - 메이킹필름 - 예고편 길게 설명할 필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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