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5 posts죽여주는 여자, 2016, 이재용 감독
+++스포 가득 주의+++ 이 영화 개봉 소식을 접했을 때부터, 꼭 봐야지 했다. 관심 있는 이슈였으니까. 물론 알고는 있었다. 나의 게으름과 비겁함 때문에 극장엔 가지 않으리란 걸. 코앞이 롯데시네마인데도 좀체 가지 않는 인간이고, 사회 이슈나 역사적 사건을 직접적으로 다룬 이야기를 보기 힘들어하는 성향으로 이 영화의 성실한 관객이 되지 못하리란 건 정해진 바였다. 얼마 전 유플러스에 새로 들어온 콘텐츠 목록에 이 영화가 있는 줄 알면서도 나는 미루고 미루었다. 그러다 지난 주말엔 마침내 보았다. 믿음이 있었다. '윤여정이잖아. 그렇게 힘들지 않을 거야.' 아주 바람직한 믿음이었다. 예상한 만큼 슬프긴 했지만, 우려만큼 불편하지도 심란하지도 않았다. 그건 절대적으로 윤여정이란 배우 덕분이라고 생각한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대전시 선수단 메달입상자 포상금 전달식!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게임에서 맹활약을 펼쳐준 대전시 선수단! 고맙고, 사랑합니다.^^ 이대훈(태권도 / 금) 오상욱(펜싱 / 금, 은), 손영기(펜싱 / 금, 동), 하태규(펜싱 / 금) 임종훈(탁구 / 은) 정주승(세팍타크로 / 은) 허민호(철인3종 / 은) 김경애(육상 / 동) 이재용(유도 / 동)" 대전시체육회가 10일 오전 9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해 메달을 입상(10개/금3, 은4, 동3)한 대전시 선수단에게 포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메달입상 관계종목 참석내빈 소개와 포상금(증서) 및 꽃다발 전달, 참가선수단 격려 및 메달입상자 축하인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는데요. 이 자리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선수육성에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는 종목단체장들과 대전시민의 자긍심을 높여준 선수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대전시 선수단, 화이팅!"

이재용 감독의 새 영화 이야기가 나오네요.
오늘은 약간 다른 이야기로 시작하겠습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이재용을 검색 하면서 아무래도 다른 사람이 계속 나왔기 때문입니다. 이런 저런 풍파를 겪은 뒤로 굳이 제 블로그에서는 해당 계통의 이야기를 하지 않는 편이기는 하지만, 이런 경우는 좀 아쉽긴 하더군요. 어쨌거나, 이재용 감독의 전작들을 보고 있노라면, 솔직히 저의 취향과는 거리가 정말 먼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걱정 되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나온 이야기는 "빅픽쳐"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더글러스 케네디 원작으로, 이미 프랑스에서 영화화 된 바 있습니다. 일단 이미 배우까지 이야기가 오갔다고는 하는데, 배우 이야기는 모르겠네요. 아무튼간에, 이야기가 이야기인 만큼 그래도 잘
![[강철비] 머리 속이 꽃밭](https://img.zoomtrend.com/2017/12/25/c0014543_5a404dd67f0b7.jpg)
[강철비] 머리 속이 꽃밭
핵 관련된 북한소재로 만화원작이기도 하고 흥행도 괜찮길레 한번 봤네요. 재미와 배우들 보는 맛이 있긴 했지만 옛날 문선보는 느낌이 드는 후반부는 역시나....싶기는 했네요. 머리 속이 꽃밭인 상태에서 만든 영화인데도 그런 진행이면 과연 실제는ㅋㅋ 곽도원과 정우성 모두 좋아하기 때문에 재밌기는 했네요. 마지막만 좀.... 경쟁작들이 많다보니 뒷심부족때문에 손익분기점을 넘길 수 있을지~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한민족 +_+)b 뭐 이거야 단골 소재니 논할 것 까진 없고 아재개그나 GD 등 두 배우의 캐미는 꽤나 좋았네요. 다만 마지막 시계전달 전 화면이 뽀얗게 바뀌는데 전 거기서 차라리 환상이었고 악몽적 상황으로 끝났어도~ 싶을정도로 김갑수를 만나러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