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림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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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가 만난 풍경

걷다가 만난 풍경

Fika|2025년 5월 29일|사진

신대방역 아래 도림천 물위로 오리가족. 큰 오리를 따라 가는 작은 오리들, 너무 귀엽다. 낡은 간판, 초록의 상큼한 자전거. 초록의 자전거 옆으로 노란 자전거, 핑크 자전거. 교회 앞 이쁘게 핀 꽃.

관악구 별빛내린천 이벤트 정원 도림천 수국 꽃 담아보기

관악구 별빛내린천 이벤트 정원 도림천 수국 꽃 담아보기

관악구 별빛내린천 이벤트 정원 도림천 수국 꽃 담아보기 안녕하세요. 사진&IT 크리에이터 자유분방입니다. 일을 하러 나갔다 오는 날에는 신림역쪽에서 종종 집까지 걸어오곤 하는데요. 도림천 지나가다가 수국으로 된 트리가 생겨서 사진을 몇 장 담아보았습니다. 관악구에서는 도림천(별빛내린천)에서 축제도 하고 정원 및 물놀이장 개장 등 다양한 것들을 하고는 있는데, 지역 주민분들이 주로 찾아오시곤 합니다. 개인적으로 산책도 하고 사진 찍으러도 종종 가고 있는 곳이라 오랜 시간 동안 조금씩 이곳이 변해 가는 모습을 보는 것도 일상 속 작은 즐거움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관악구 별빛내린천 이벤트 정원 아래쪽을 내려다보니.......

비 오는 날의 벚꽃길

비 오는 날의 벚꽃길

Fika|2025년 4월 15일|사진

주말에 비가 오고 추워진다더니 요즘 일기예보 정확도가 아주 높다. 경주벚꽃마라톤 덕에 벚꽃 원없이 봤지만 그래도 지금 이 순간만 즐길 수 있는 꽃이라 비가 옴에도 불구하고 꽃을 보러 나왔다. 떨어진 분홍빛의 꽃잎도 참 곱다. 꽃이 떨어지고 새순이 올라왔다. 벚꽃명소가 전국에 가득하지만 도림천도 산책로를 두고 이쁘게 핀다.

봄날의 벚꽃, 도림천

봄날의 벚꽃, 도림천

Fika|2025년 4월 14일|사진

2호선 신대방역, 벚꽃이 곳곳에 피었다. 2호선 아래로 도림천이 흐르고 강변으로 벚나무가 즐비하다. 봄이 왔다 생각하면 벚꽃이 핀다. 그리고 바로 꽃잎이 떨어져버린다. 그 찰나의 시간, 꽃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도로 옆을 화려한 장식하는 벚나무. 남녀노소 누구나 카메라를 들이댄다. 굽어진 길을 따라서도 벚나무 가득. 쭉 뻗은 길을 따라서도 벚나무 가득. 군집이 아닌 한그루를 봐도 눈이 즐겁다. 짧은 시간 피었다가 져버리는 벚꽃, 그래서 이 순간이 더 소중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