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이없다

포스트: 44
Tags

Posts

44 posts
[칸코레][잡담]봄 이벤트 예상

[칸코레][잡담]봄 이벤트 예상

문제의 4월호 컴프틱 늬우스 발표가 되었습니다.... '총력전'이라는 단어에 정보소는 그야말로 혼돈의 도가니가 펼쳐졌습니다. 특히 저와 같은 초보제독님들은 그야말로 카☆오★스☆ ...저도 마침 양동이와 자원을 수복중이지만, 아직은 이릅니다. 적어도 5만까지는 채워야 하는데... 일단, 봄 이벤트를 예상해보겠습니다. 먼저 드리고 싶은 말은, 이하 글은 모두 제 생각입니다. 예상과 다르게 나갈 수도 있습니다. 1. 어렵게 이벤트를 낸다. 다나카스는 변태적 난이도를 내 놓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니... 이건 충분히 예상할 수 있지요... 다만, 어떻게 변태적인 난이도를 내놓느냐가 문제일 뿐. 2. 보상과 이벤트 난이도 모두 다 창렬 ....그때는 진짜로 다나카스를 죽창으로 찌르고 싶습

[칸코레][뉴우스]컴프틱 4월호

[칸코레][뉴우스]컴프틱 4월호

(주의! 이 포스팅에는 깊은 빡침이 우려되오니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주의! WARNING! 먼저 이 글을 보실때에는 마음을 차분하게 다스리시고, 유투브 영상을 튼 다음 이 글을 천천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이에 대한 멘붕에 대해서 본 이글루 주인장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소식 번역 및 출처 : http://wgforum.kr/index.php?mid=kancolle_news&document_srl=5224728&rnd=5224859#comment_5224859 ・今年はすき家以外にも食べ物関係のコラボ有り・I

[칸코레][일상]잡다한 근황

[칸코레][일상]잡다한 근황

1. 예비부인님께서 2차 개장을 해 주어서 마음이 놓입니다! 하지만 포가 35.6 연장 다즐이야... 뭐, 고증은 어쩔수 없지만. 2. 지금 제 진수부 상황을 표현하자면... 대충.... 뽀이와 윾끼가 제독의 집무실에서 꺄꺄꺄꺄 거리면서 돌아다니고 있는데 마침 점심이 히에이의 카레와 이소카제의 요리가 와서 제독이 탈출하려 하지만 왼쪽 발에 컹거가, 오른쪽 발에 하루나가 달라붙어 있고 마침 토키츠카제가 제독 앞에 달라 붙어서 시레에에에에! 라고 말하고 마침 손님으로 오슈터와 주갤서희, 그리고 수문장서희님이 방문. 한 줄 요약 : 혼란하다 혼란해! 3. 힘듭디다. 4. 4해역을 클리어하려는데 참 힘들어요!! 빼애애액!! 5. 그리고 하루나 이쁩니다. 6. 이벤준비는 대학때문에 힘들것 같습니다.

[클로저스] 역시 믿을 건...

[클로저스] 역시 믿을 건...

나인볼의 망상구현|2016년 2월 28일

내부 밸런스 조절은 커녕 PVP 장비 통일조차 제대로 안 된 상태에서 진행된 PVP 대회. 그리고 공인된 비매너질 할거라고 인증한(?) 컨셉종자가 우승하며 만들어진 호응 제로의 결승전. 하라는 더빙은 안하고, 기존 모델링이나 대충 섞어 만든 스펙업 던전이나 또 던져주고 그걸 '늬들한테 새 가터벨트 던져줬으니 됐지?' 라는 식으로 퉁치고 있는 노답 개발진. 역시 클망 따윈 답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런 게임을 잡고 굴리고 있는 저도 답이 없어영!!! 이히히!!! ㅇ ㅅㅇ/ 그런 상황에서 이제 우리에게 남은 한 줄기 빛은, 그저 10압에서도 여전한 호구력으로 만인에게 30초만에 털리면서 템을 퍼주시고 계신 케찰코아틀님 뿐입니다. 트룹과 우상신이 호구에서 탈피해 짜증을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