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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posts4분기 신작-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1화 : 제작진 개새끼 해봐
1. 원래는 이거 따로 쓸 생각이 없었는데 1화를 보고서 '너무한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따로. 2. 잘라 말해서 제작진 마인드가 생양아치입니다. 아무리 좋게 봐 주려 해도 캐릭터 모델링이 레알 개거지 같은 것부터 시작해서 10년전 일루전보다 뭐가 나아졌는지도 참 애매한 움직임까지도 사실 그냥저냥 넘어가 줄 수 있습니다. 어차피 열도 놈들 기술력이란 게 위대하신 천조나 유럽에 비하면 이미 글러먹은지라 이 정도의 참사는 참사도 아니에요. 하다못해 009만큼 예산이라도 때려박으면 이거보다야 잘 나오겠지만 예산도 드럽게 안 쓴 티가 남. 진짜 이거 역대급 저예산 물건 아닐까 싶습니다. 3D라고 해도 천조의 물건들처럼 돈 때려박으면 입에서 억소리 날 정도의 물건이 나오고 돈도 처먹지만 이건 완전 정반대의 컨셉.

애니플러스가 이번 4분기에는 정말 힘 많이 썼네요.
그냥 요 채널만 봐도 신작 사수는 문제없을 것 같습니다.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최근 몇년간부터 이미 물건너의 분기초 신작TV애니메이션들을 거의 1~2주차로 별차이없게 초스피드로 방영하여 호평받고 있는 국내 케이블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인 애니플러스. 심지어 그 초기작들 중 하나인 2010년작 '신만이 아는 세계' 1부의 경우 작가분 본인이 '한국에서 그렇게 빨리 실시간 방영되는 줄은 몰랐다'고 놀라며 트위터 답장을 남긴 적도 있구요. 그 이후로 다른 방송국들도 분기별 신작들을 일본 현지와 별 차이없이 빨리빨리 들여와 바로 방영해주는 일이 늘어났는데, 올해 2013년만의 마지막 4분기에도 애니플러스가 특히 더 힘을 써서 보시다시피 4분기 신작들의 거의 3분지 4 이상은 다 들여오며 한마디로 일주
분기별 애니메이션 게시판 언급횟수 조사-2012년 4분기
한달간 접은 이유는 매우 바빠서...인데 뭐 어차피 접어봤자 타격입는 사람도 없는데 뭐... 완결하면 작년으로 넘어갑니다. 조사방법: 각 분기별(1월 1일~3월 31일, 4월 1일~6월 30일, 7월 1일~9월 30일, 10월 1일~12월 31일 간의 각 애니 관련 게시판들에서 각 작품의 제목/별명이 제목에 드러나는 빈도수 정리. 2쿨 이상 애니메이션은 1쿨째가 방영한 분기에'만' 검색. 즉 예를 들자면 페제, 경계호라는 2012년 2/3분기에 안 나오고 2011년 4분기에만 나옴. 윤회의 라그랑제는 1분기. 애갤러스 검색에서 제일 많이 잡힌 8개만 다른 사이트에서 검색 나의 시간은 소중하니까요 잉여짓 조사사이트: 일단 글리젠율이 너무 낮으면 의미가 없기에... 디시인사이드 일본

2012년 4분기 감상중인 애니
전역하고 제대로 달리기 시작한 분기네요. 이번 분기에 감상중인 애니는 총 6가지입니다. 오빠지만 사랑만있으면 상관없잖아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익시온사가 DT 스마일 프리큐어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싶어 죠죠의 기묘한 모험 현재까지의 감상 랭크는 죠죠>>>>>>>>>>>>>>>>> 넘사벽>>>>>>>>>>>>>>>>>중2병>익시온사가DT>스마일프리큐어>>>>> 넘사벽>>>>>사쿠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