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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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4분기 애니 감상 - 32편

14년 4분기 애니 감상 - 32편

革命デュアリズム |2015년 1월 2일

2014년도 결산이라... 뭐지, 유행인가요. 전 분기별로 털고 있으니 따로 할 건 없네요. ㅇㅅㅇ)=3 하려면 못할 것도 없지만 정말 재밌는 것 & 진짜 쓰레기 같은 것을 제외한 되게 재밌지는 않지만 버리기는 아까운 애니가 너무 많아서 못하겠...; 음음. 올 겨울은, 이래저래 좀 가라앉은 상태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내적으로는 큰 문제 없는데 외적으로 좀... 이 와중에 애니도 그럭저럭이었단 말이죠. 이건 정말 재밌다 싶은 애니야 물론 있었지만. 결정적으로 이거 반 이상 썼다가 한 번 날리고 새로 적는 거라 꽤나 대충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 이곳은 개인 블로그이며 이 포스팅에 공신력 같은 건 없습니다. ※ 딱히 읽는 사람

4분기 본 작품 중 완결 난 작품 감상

4분기 본 작품 중 완결 난 작품 감상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쿄애니의 작품답게, 어느정도 퀼리티는 보장해줬습니다.그리고 원작이 재미없었다. 라고 들었는데, 애니는 제법 재밌게 봤습니다. 잘 구성한듯12화의 마무리가 굉장히 억지성이 강했지만 그것도 넘어가 줄 수 있습니다.재밌게 잘 봤네요. 금요일에는 G의 레콘키스타라는 괴작이 존재해서 힘들 때,아무생각없이 보고 하하하하핳ㅎㅎ 할 수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내용은 딱 롤러코스터 타이쿤 애니판. 이라는 말이 걸맞는쓰러져가는 놀이공원을 살리는 이야기. 였습니다. 대도서관의 양치기 잃어버린 작화를 찾는 애니. 분명 이런 제목의 애니가 존재했지만,실제로 작화를 찾아야 할 애니는 대도서관 (..)사실 뭐 팔월사 작품의 애니화는 기대 안하는게 맞는데, 아무래도 대도서관엔 카나스케가 있어

4분기 애니 여태까지 감상

1. 웬일로 포스팅 하는 김에 흥이 나서 이거저거 쓰는 중. 2. 킬라킬 아주 즐기면서 손꼽아 보는 물건. 향수에 젖을 수도 있지만 무엇보다 반가운 것은 밀도. 정말로 20분 동안 꽉꽉 채워서 내놓고 있다. 상당수의 애니들이 정말로 '시간을 메꾸는'데에만 치중하는 경향을 보이는데 이건 매 화 매 화가 아주 충실함. 특히나 1~3화의 흐름이나 6, 7화에서 '여기서 어떻게 더 이야기를 이어나가지?'하는 걱정을 싹 지우는 진행을 보여주는 건 아주 훌륭. 캐릭터들의 개성도 확실하다. 근데 이거에 대고 '작화가 불안정' '동화를 너무 아낀다'라는 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제법 보이는데 기준점이 디즈니 전성기인건가. 아님 일본 OVA 시장 정점기? 모든 물건은 카이트 급으로 나와야 하나...TVA에

4분기 신작-화이트 앨범 2 감상 : 아직까진 무난

1. 최고 기대주중 하나였는데 1화까진 무난. 정확히는 맨 앞의 어반 파트가 개인적으론 최악으로 다가왔는데 뭐 그 뒤의 구성은 좋아서 플러스마이너스 제로 같은 느낌. 2. 게임 해보신 분들 다 아시겠지만 도입부부터 참 멋지고 애절하게 시작하는데 애니는 그냥 휙 넘기면서 빠르게 처리했단 말이죠. 뭐 애니 매체의 특성상 네타를 줄이기 위해서...라면 이해 못해줄것까진 아닌데 어차피 뻔히 보이잖아 삼각관계(...) 아님 시간문제상 쳐놓은건가. 그건 호흡 느리게 해야하니까 몇 분은 필요하긴 하다만. 3. 작화는 예상보다는 무난. 어차피 원안이 시tothe망인지라 그냥 아무래도 좋으니 예쁘게만 뽑혀나와줘 하고 있었는데 하루키랑 세츠나는 적어도 괜찮음. 4. 개인적으론 요네자와 마도카 참 좋아하고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