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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0 posts"마놀로와 마법의 책"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남극의 셰프와 이 타이틀 중에서 고민한 케이스 입니다. 결국 이거 먼저 샀죠. 결과적으로 잘 되었습니다. 중고로 산 케이스인데, 남극의 셰프는 신품이 중고보다 싼 상황이 되어버렸거든요;;; 사실 원제 제목을 그대로 번역 해도 멋졌을 듯 합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풍부한 편 입니다. 이런 타이틀이 좋더라구요. 디스크 이미지 참 묘하네요. 내부 이미지 강렬한 편 입니다. 사실 이게 기술적으로 트롤헌터의 원전격이라고 봐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 각 잡고 제대로 봐야죠.
"미드나잇 스페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블루레이네요. 이 영화도 국내에서는 2차 시장으로 직행한 케이스 입니다. 사실 흥행 요소가 많은 작품은 아니어서 말이죠. 그래도 전 국내에서 극장에서 본 행복산 사람중 하나입니다. 서플먼트는 그렇게 많지 않은 편입니다만, 그래도 들어온 상황이긴 합니다. 디스크는 파랗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핵심 장면중 하나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결국 산 겁니다.
"라푼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건 정말 중고로 구한 케이스 입니다. 사실 사려다 지금까지 망설였죠. 아웃케이스가 좀 찌그러지긴 했는데, 중고니까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됩니다만, 음성해설은 없습니다. 디즈니 초기 타이틀이다 보니, 내부 이미지는 아웃케이스 재탕 입니다. 그래서 후면 안 찍었죠. 디스크는 초기 이미지 답게 반쪽만 나온 상황입니다. 사실 이게 더 멋지긴 했어요;;; 내부 이미지는 작품에 나온 건 아닙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샀네요.
"캡틴 마블"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안 살 수가 없었죠.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저는 일단 2D 전용 블루레이 입니다. 4K 미포함이구요. 사실 저 같이 눈 나쁜 사람에게는 이제 화질 차이가 거의 안 보이는 수준까지 왔더군요;;; 후면은 양눈이 멀쩡한 퓨리가 차지 했습니다. 서플먼트 기록 확실하구요. 내부는 개봉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이 이미지는 좀 무섭더군요;;; 디스크는 디즈니 답지않게 웬 일로 이미지가 제대로 들어가 있습니다. 내부는 출격 장면이네요. 카드가 두 장 들었는데, 구스만 찍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재미있게 봐서 안 살 수가 없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