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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0 posts"돔 헤밍웨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영화도 결국 사들였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그 해의 의외의 영화중 하나로 꼽은 영화입니다. 표지는 참.....묘합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됩니다. 심지어는 이 기묘한 영화에 음성해설도 있더군요. 디스크는.......참 묘하긴 합니다. 내부는 사실 디자인의 모범을 보여주긴 하고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쁘지 않아서 말이죠.
"오블리비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제야 산 것이죠. 솔직히 감독의 전작 보고 본 영화인데, 허술하긴 합니다. 워낙에 화면 때깔이 좋아서 찾게 되는 영화중 하나죠. 끝까지 보지는 않는 기행을 벌여가며 말입니다. 음성해설이 있기는 한데, 자막 지원이 안됩니다;;; 디스크는 유럽 공용판 입니다. 내부는 톰 크루즈 입니다. 뭐, 이 영화 블루레이를 샀으니, 간간히 눈요기가 필요할 때 보게 될 것 같긴 합니다.
"나우 유 씨 미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사들였습니다. 최근에 폐업 하는 업체에서 사다 보니, 정말 거지가 되어가네요. 좀 이상하게 보이는데, 렌티큘러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좀 아쉬워요(?) 싫어하거든요. 뒷면은 그래도 아무것도 없는 정도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가 꽤 괜찮은 편입니다. 윗면은 악당......인 겉 같은데, 한 명을 모르겠네요. 디스크 디자인도 괜찮더군요. 생각해보면, 플레인 이니까요. 내부는 주요 인물들 입니다. 항상 그렇듯, 뭔지 모르는 겁니다. 미니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1편을 처분 못하는 바람에 결국 2편까지 사게 되었네요;;;
"젠틀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사느라 정말 멀리 갔다 왔죠. 아웃 케이스 이쁘네요. 뒷면은 정말 심플합니다. 소책자가 같이 들었습니다. 뒷면은 뭐 없긴 합니다. 내부는 이런 느낌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이런 스타일 입니다. 저는 오히려 이게 좋더라구요. 뒷면은 심플합니다. 디스크 입니다. 디자인 좋더군요. 내부 입니다. 이중 이미지라서 저는 뒤집어 넣었습니다. 카드 비슷한게 들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넉장 들었죠. 이 타이틀도 샀고, 이제는 점점 뭔가 악에 받혀 살 타이틀이 줄어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