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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0 posts"레드 드래곤" 블루레이를 결국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살 계획이 한동안 없었습니다. 하지만 말이죠........생각 해보니 어차피 DVD에 음성해설이 있다고 해놓고는 없더란 겁니다. 차라리 자막 없더라도 있는게 낫겠다 싶더군요. 표지는 포스터 이미지를 그대로 썼습니다. DVD 시절의 서플먼트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는 좀 너저분 합니다. 아무래도 당시 유럽 공용판이었으니 말이죠. 사실 다른 타이틀도 교체를 할까 고민을 하고는 있습니다. 특히나 한니발 말이죠. 어차피 서플먼트에 한글자막이 정말 하나도 지원이 안 되거든요.
"007 노 타임 투 다이" UHD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사실 출시일에 샀습니다. 안 살 수가 없죠.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물이니까요. 저는 그냥 4K 포함 일반판을 샀습니다. 일단 두 가지 이유인데, 스틸북이 먼저 나오는게 아니면 굳이 사야겠다는 생각은 안 하고 있기도 하고, 동시에 4K판은 좀 애매하긴 하지만, 그래도 007 정도면, 그리고 아이맥스 촬영분이 있다면 좀 고민 해볼 필요가 있겠다 싶더군요. 서플먼트에 대한 기록이 별로 안 보이긴 합니다. 참고로 그냥 블루레이를 사면 보너스 디스크를 한 장 넣어주는 식인데, 4K판에 다 들어가 있는 서플먼트였습니다. 띠지를 제거하면 이렇게 보입니다. 책자 입니다. 이미지가 이어져 있다 보니 뒷면은 이렇게 알 수 없는 이미지 입
"프론트 러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랜만에 좀 묘한 작품입니다. 사실 평가도 썩 좋지 않은 작품이긴 한데, 저는 이런 작품이 궁금해서 말이죠. 국내에서는 할인도 안 하는 타이틀이다 보니, 할인 하는 북미에서 다른 타이틀과 섞어서 샀습니다. 솔직히 전면은 워낙에 프론트 러너 라는 단어가 크게 박혀 있어 북미나 국내나 큰 차이는 없습니다. 그리고 휴 잭맨이 나오는 영화이기도 하죠. 서플먼트도 좀 됩니다. 음성해설에 한글 자막도 제대로 지원하고 있죠. 내부는 백지라서 그냥 디스크랑 디지털 코드 적힌 종이랑 같이 찍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너무 궁금해서 말이죠. 제이슨 라이트먼이 썩어도 준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더 매니 세인트 오브 뉴어크"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거의 모든 분들이 잘 모르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같은 소프라노스 광팬이 아니라면 말이죠. 사실 북미 평가도 썩 좋지 않은 작품이긴 합니다. 하지만......소프라노스의 프리퀄이라는 점에서 안 살 수가 없더군요.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그리고 가운데에서 오른쪽 이미지가 학창 시절 토니 소프라노 인데......이 배우가 원래 소프라노를 했었던 배우의 아들이더군요. 서플먼트는 단촐한 편입니다. 그래도 후면 디자인은 좋더군요.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는 동일합니다. 전면과 후면이 모두 동일한 관계로 후면은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가 블랙으로 심플합니다. 참고로 왼쪽은 뒤집으면 디지털 코드입니다. 제 재산이므로 안 찍었습니다. 솔직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