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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50주년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전 007 시리즈를 무척 좋아합니다. 솔직히 자금 문제만 아니었으면 지금쯤 출시 되어 있는 007 블루레이는 이미 다 모아 놓았을 겁니다. 하지만, 역시나 자금이 벽이더군요. 그 벽을 좀 더 크게 보이게 만들어 줄(?) 50주년 기념판이 나왔습니다. 솔직히 이런 책자형 케이스는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디스크가 긁힐 확률이 높거든요. 하지만, 뭐, 나온다는 것 만으로도 대단한 거죠. 그럼 스펙 가야겠죠. � DISC ONE� Dr. No (Over 3 hours of content) o Commentary with Director Terence Young and cast and crew o 6 Featurettes o Original Theatrical Trai

결국 북촌방향이 왔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DP 시리즈가 나오면 요즘에는 좀 고르기는 하지만, 최소 한 편은 구매를 하게 되더군요. 이번에도 또 한 편 구매를 했습니다. 바로 북촌방향이죠. 케이스는 정말 오랜만에 진짜 멋진놈이 왔습니다. 후면 역시 대단한 느낌이죠. 커피북 형식인데, 위치가 좀 다릅니다. 블루레이가 먼저 들어가 있는 방식이죠. 커피북 답게 소책자는 붙어 있습니다. 소책자 내실도 생각 이상으로 굉장히 탄탄합니다. 스펙입니다. 사실 음성 해설이 실리기를 바랐지만, 어디까지나 욕심이죠. 이번주는 홍상수의 주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주말에 홍상수 영화를 예매를 했고, 블루레이도 홍상수 감독의 영화이니 말이죠. 뭐,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존 카터 : 바숨전쟁의 서막" 블루레이가 나오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나쁘다는 건 절대로 아닙니다. 전 적어도 즐겁게 봤으니까요. 다만 블록버스터 시즌의 영화 치고는 좀 많이 힘이 빠지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솔지깋, 이 시즌에 007의 화려함이 오히려 그리운 이유가 이 영화 때문이라고 말을 할 정도였죠. 다만, 이 영화 블루레이에 관해서 전 좋은점 하나를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최소한 3D 버젼을 따로 팔겠다고 나오니 말이죠. 같이 나온 타이틀들이 몇 가지 있는데, 전 솔직히 3D 타이틀을 살 이유가 정말 하나도 없거든요.솔직히 시각적으로 너무 불편해서 말이죠.

또 블루레이 난리;;;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상당한 재미를 준 영화였죠. 바로 인 디 에어 라는 영화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해외 제목이 크게 써 있죠. 업 인 디 에어라고 말입니다. 솔직히 저 폭력성 어쩌고 하는 부분 볼 때 마다 좀 아쉽더군요. 디스크는 파라마운트 답습니다. 안쪽 이미지 역시 대단히 잘 되어 있습니다. 뭐, 저야 이런 타이틀이 졶은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