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AY.DI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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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 사라졌다"가 블루레이로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14일

사실 이 영화는 예상 못 했습니다. 나올 거라고 예상이 안 되었던 작품중 하나죠. 그래도 디자인은 좋네요. SPECIAL FEATURES • 예고편 (01:34) 서플먼트가 너무 심하지만 않았다면 사려고 마음 먹었을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추운 나라에서 온 스파이" 크라이테리언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13일

이 타이틀의 경우에는 정말 국내에서 한 번도 나오지 않아서 그냥 블루레이로 사려고 마음 먹은 케이스 입니다. 게다가 7월에는 크라이테리언 50% 할인 세일이 있으니 절대로 피해갈 수도 없었구요. 다만 다른 구매 후보들도 있었던 상황이다 보니 좀 고민되긴 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타이틀을 구매하지 않아서 잘 되었다는 사실이 얼마 전 증명 되어서 더 기쁘더군요. 참고로 디지팩이 아닌 일반판 입니다. 저는 이 케이스가 더 좋아요. 사실 블루레이 케이스중에 이런 디자인이 정말 관리 하기도 좋더군요. 서플먼트가 꽤 되는 편 입니다. 진리의 크라이테리언판인 셈이죠. 디스크 디자인은 심플하지만, 영호아ㅢ 정수를 담고 있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영화의 한 장면인데,

"레디 플레이어 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레디 플레이어 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11일

이 타이틀도 안 살 수 없어서 말이죠. 서플먼트가 궁금해서 산 또 다른 타이틀이기도 합니다. 저는 2D 일반판만 샀습니다. 3D효과가 정말 좋기는 한데, 사 놓은 타이틀들을 생각 해봤을때 정작 3D 영화를 보는 일이 거의 없어서 말이죠. 서플먼트는 스필버그 영화 답게 음성해설이 없습니다만, 나머지가 충실합니다. 디스크는 워너 답게 심플하면서도 몇몇 이미지로 정리 해 놨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키를 받았을 때의 장면이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정말 기본기에 충실한 타이틀이라고 할 수 있죠.

"올 더 머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올 더 머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7일

이 타이틀도 산 지 꽤 되긴 했습니다. 하지만 웬지 반드시 갖춰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산 케이스이다 보니 좀 묘하긴 하네요.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디자인 나쁘지 않더군요. 후면 역시 매우 심플합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뒷면은 이미지 연장 입니다. 디자인은 좋지만, 어딘가 에라도 서플먼트 리스트가 있었으면 하는 이미지들이긴 합니다. 디스크는 로컬판 답게 나왔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그 유명한 돈 세는 장면 입니다. 서플먼트중 하나가 좀 충격인데, 아예 캐스팅 바뀐 이야기를 다루더군요. 그런데 쉬웠다고 하는 사람들이 줄줄이 나옵니다;;; 심지어는 크리스토퍼 플러머 영감님까지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