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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옥자연 서울대 로스쿨 포기하고 배우 된 이유
나혼자산다 옥자연 서울대 로스쿨 포기하고 배우 된 이유 배우 옥자연이 나혼자산다에 출격한다. 서울대 출신으로 유명한 그녀가 반전의 일상을 공개한다. 고양이 차차를 위해 피아노 연주로 하고 노래를 하는가 하면, 거침없는 톱질도 하고 식물과 대화를 나누기도 한다. 배우도 배우지만 전교 1등의 서울대 출신인지라 옥자연의 일상이 더더욱 궁금하기도 하다. 그리고 최초로 공개되는 옥자연 집부터 살펴보자. 혼자 산 지 15년이란다. 도대체 몇 살? 88년생으로 올해 36세다. 키는 170cm. 서울대 미학과를 졸업했다. mbti는 INFP. 집이 완전 깔끔하다. 보통 집과 다른 점은 식물이 제법 많다는 것. 꾸준히 관리도 해주고, 식물에게 말도 건넨.......

서울대출신 배우 옥자연, ‘나혼자산다’서 반전 일상 공개 식물장·반려묘 ‘차차’까지 눈길
"옥자연, ‘나 혼자 산다’서 반전 일상 공개… 식물장·반려묘 ‘차차’까지 눈길" --- "자취 15년 차 배우 옥자연,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라이프"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배우 옥자연이 평소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전혀 다른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드라마 ‘슈룹’, ‘마인’, ‘경이로운 소문’ 등으로 사랑받았던 그는, 이번 방송에서 식물과 반려묘 ‘차차’와 함께하는 따뜻한 자취 라이프를 선보였다. --- "반려묘 ‘차차’와 함께하는 소소한 행복" 옥자연의 집 거실에는 커다란 캣타워가 자리해 있었다. 그녀의 반려묘 ‘차차’는 그곳을 놀이터 삼아 자유롭게 뛰놀며 시청자.......

<크로스> - 다 된 캐스팅에 분뇨 뿌리기
(2024/08/09 : 넷플릭스) '황정민'과 '염정아'를 콤비로 내세운 액션 코미디 영화가 요즘처럼 극장가에 딱히 대단한 흥행작도 없는 상황에 굳이 넷플릭스행 쾌속 열차에 몸을 실었다면 그건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법이지요. 실제로 '이명훈' 감독의 이 는 러닝타임 내내 입가에 배어 나오는 실소를 도저히 멈출 수 없을 정도로 나태한 기획과 안일한 연출이 서로 자신이 더 엉망이라며 겯고트는 인상의 작품이었으니까요. 물론 완성도와는 별개로 이게 어떤 의도로 제작된 상품인지 만큼은 분명히 알 것 같기도 합니다. 그간 나 <미스터 & 미세.......
[경이로운 소문] 경이로운 가모탁
장이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OCN 드라마인 경이로운 소문은 아무래도 원작파다보니 초반에 좀 보다 놓았었는데 시청율이 좋아지며 다시 잡아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아무래도 웹툰은 상당히 템포를 작가가 잘 조율하는걸로 유명해서 손에 꼽게 좋아하다보니 비교가 안될 수가 없는데 그래도 이정도면~ 싶기는 하네요. 최근 다른 드라마에서 볼만한 사건과 연출이 나오면서 평범해지고 있다는 아쉬움은...그러다보니 경이로운 소문이 아니라 경이로운 가모탁으로 가고있는ㅋㅋ 뭐 팬으로서 끝까지 보긴 할 듯... 조병규, 유준상, 김세정, 엄혜란, 안석환, 이홍내, 옥자연, 최윤영 최광일같은 주조연들의 연기가 괜찮은 편이라 마음에 들긴 합니다. 다만 다른 카운터들 삭제는 그렇다 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