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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 멕시코 물개 스쿠버 다이빙 후기 라파즈 라파스
바하 캘리포니아에서의 10박 11일간 스쿠버 다이빙 여행을 마치고 현재 멕시코 과달라하라 공항에서 로스앤젤레스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다. 세계여행 중 캐나다와 미국 로드트립을 마치고 하와이 가기 전 잠시 시간이 비어서 멕시코로 왔다. 10박 11일 동안 카보 풀모, 산호세 델 카보, 라파스를 여행하며 총 4일간의 스쿠버 다이빙을 했다. 항공권 가격 빼고 현지에서 10일 동안 5일 다이빙 (횟수는 10번), 숙박비, 식비, 차비 등의 경비는 400만 원이 들었다. 1인당 200만 원. 사실 다이빙을 매일 하고 싶어서 10일 여유롭게 멕시코 일정을 잡았는데, 1일 다이빙 평균 가격이 약 30만 원이라 부담이 되어서 이틀에 한 번꼴로 함. 여기 멕시코 맞.......

24.08.14 - 전남 여수 아쿠아플라넷 (수중 다이버의 인어 공연(머메이드 쇼)! 대형 수족관 탐방 후기)
낚시 이야기를 좀 해봤으니 다시 또 밀렸던 #전라남도 #여행기 를 살짝 써봅니다. ㅎ 목포 찍고 보성에서 잠시 쉬었다가 다시 또 #여수 로 들어갔던 지난 8월 중순의 휴가 기간... 솔직히 #여수여행 의 경우는 전혀 계획이 없었던 관계로 ㅎ 어차피 집인 울산으로 오기 전에 잠시 하루 들렀다 가면 좋겠다는 생각에 찾아왔는데 여수 또한 저 역시 생전 처음 와본 동네라...... 😅😅 여기 와서 뭘 보고 가면 좋을까 싶어 저는 운전대를 잡고 가족들에게 폭풍검색을 좀 해보라고 얘기했었죠. ㅎ 그랬더니만 나오는 것이 여기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여기까지 와서 무슨 #수족관 이야....🙄🙄 라는 생각을 잠시 하였다가 당일이 삼복더.......
2019.9.24. (23) 거센 파도가 몰아쳤던 그 곳의 물개 두 마리, 센보시미사키(仙法志岬) /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23) 거센 파도가 몰아쳤던 그 곳의 물개 두 마리, 센보시미사키(仙法志岬) (본 여행기 작성에 대한 개인적인 입장은 다음 링크의 여행기 1화 서두를 참고해 주십시오)http://ryunan9903.egloos.com/4431940. . . . . . 어째 처음엔 좋았던 날씨가 갈수록 나빠지고 있습니다.히메누마에서의 잠깐 맑았던 날씨는 마치 립서비스였다는 듯, 바람이 거세지고 하늘은 더욱 흐려졌습니다.'여행을 가면 반드시 비가 온다' 라는 제가 갖고 있는 지독한 징크스가 이번에도 어김없이 이어지는 건가 싶어좀 불안한 감정이 앞섰습니다만, 또 이렇게 흐린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절묘하게 비는 안 내린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이번에 도착한 목적지는 '센

남미여행 (14) 낡은 배를 타고 바예스타스 섬으로
파라카스 이틀째 아침. 감옥 같은 방에서 눈 붙인 것 치곤 푹 잤다. 약 기운 때문인가? 눈을 끔뻑이며 몇 초간 멍하니 있다가 창문을 살짝 열어 날씨부터 확인했다. 어제 오후엔 날이 화창하고 더워서 민소매를 입고 다녔는데, 오늘은 하늘이 꾸리꾸리한게 으슬으슬하기까지 하다. 조용히 캐리어를 열고 바람막이를 꺼내들었다. 바람막이 지퍼를 끝까지 올린 후 밖으로 나가자 야외 테이블 정리를 하던 멜리사네 엄마가 날 맞이해줬다. 아줌마 : 리! $^%$&^! %%&! 나 : 아... 어... 부에노스 디아스! 아줌마 : 눈? OK? 아, 그러고보니 나 눈 어떻게 됐지? 들고 있던 핸드폰에 내 얼굴을 반사시켜 보았다. 여전히 한 쪽 눈이 찌그러져 있긴 했지만, 어제보단 붓기가 많이 빠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