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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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드래곤볼 캐릭터가 상사가 된다는 설정이라면 누가 좋아?
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2/29(月) 20:57:25.076 ID:8DtnYyFi0GARLIC.net 크리링 엄청 상냥해보이고, 잘 돌봐줄 거 같으니까 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2/29(月) 20:58:22.397 ID:ZJFH0TJ/0GARLIC.net 거북선인 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2/29(月) 20:58:37.540 ID:+fwPtwqR0GARLIC.net 아무챠지 다 전투뇌라 이상적인 상사라고 할 놈이 있나 거 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2/29(月) 20:58:42.886 ID:5yAGk1UK0GARLIC.net 오공 부장 맨날 회의에

해군이다보니 워쉽할때
이런 배보면 탄약작업 X되겠네 생각밖에 안듭니다... 152mm가 14문...뭐야 이거
![[우아한 거짓말] 사건을 쫓다 피해자를 놓치다](https://img.zoomtrend.com/2014/03/13/c0014543_5321322bd02c5.jpg)
[우아한 거짓말] 사건을 쫓다 피해자를 놓치다
블라인드 모니터링으로 보고온 우아한 거짓말입니다. 최종결과물을 보지는 못했지만 아쉬움이 있는 영화더군요. 물론 어느정도 좋기에 그 아쉬움이 더 크게 느껴지는거겠지요. 영화는 왕따를 당해 자살한 가족의 이야기를 그려냅니다. 흔해 보입니다만 자살한 김향기의 언니인 고아성의 끈기있는 추리로 사건을 되짚어가는 맛이 좋고 아역(?)들의 연기가 수준급이더군요. 여학교, 여학우들의 왕따에 대해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에 모니터링에서도 남성분들 이해가 가시냐는 질문도 나왔는데 꽤 많은 매체로 소개가 되고 있는 소재라 본질적으론 힘들겠지만 인지를 할 수 있는 스토리였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사건과 모두의 거짓말이 샅샅히 파헤쳐지는 가운데 김향기, 즉 천지의 용서는 너무 쉽게, 그리고

주인공「나는 사실 싸우고 싶지 않아!」←이거 그만둬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6(日) 12:38:03.68 ID:UILLt1z20 초반이라면 용서하지만 계속 이짓하는거 그만둬라 뭐 사실 이것도 이것대로 매력이 있으니까 그렇게 싫어하진 않지만 싸우고 싶지 않다면서 무쌍 찍으면 그건 좀...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6(日) 12:39:36.11 ID:g2Qi5FLA0 로봇 애니 주인공 전반 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5/26(日) 12:41:26.98 ID:UILLt1z20 >>3 자주 아무로의 이름이 거론되는데, 그놈 2화 시점에서 싸움 받아들였으니까 개인적인 이유로 거부하거나 하지만, 사람 죽이는 걸 부정하진 않음 15:以下、名無し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