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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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가볼만한곳, 남해여행, 보물섬 남해여행코스 :: 왕지마을벚꽃길, 상상양떼목장편백숲, 다랭이마을, 섬이정원, 원예예술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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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점선도(一點仙島), ‘한 점 신선의 섬’이라는 뜻의 별명을 지닌 남해.그만큼 경관이 아름다운데요. 볼거리 많고 먹거리가 넘쳐나서 보물섬이라고도 불립니다. 비록 벚꽃은 초록 잎으로 바뀌었지만, 지난 풍경을 추억하며 랜선 남해여행을 떠나볼까요?왕지마을벚꽃길왕지마을벚꽃길은 남해대교를 지나, 충렬사가 있는 노량삼거리에서부터 문의리까지 설천로를 따라 이어진 약 5km 구간의 벚꽃길을 말합니다.남해 가볼만한곳, 왕지마을벚꽃길에는 1,170여 그루의 왕벚나무가 해안선을 따라 벚꽃터널을 이루고 있는데요.비록 벚꽃은 지고 있었지만, 곳곳에 유채꽃밭이 조성되어 있어 따뜻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왕지/설천 갈.......

남해 금산에는 스타크래프트 바위가 있다

남해 금산에는 스타크래프트 바위가 있다

팬저의 국방여행|2013년 10월 11일

남해 블로그 팸투어에서 본 금산은 상당히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금산에는 쌍홍굴, 보리암과 함께 수많은 바위들이 자리잡고 있는 모습은 명산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금산에는 삼국시대 이전부터 수많은 사람들이 오고 갔으며 대한민국이 건국하고 나서도 수많은 사람들이 오고 갔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바위에는 하나같이 이름이 부쳐져 있습니다. 문장암, 좌선대, 화엄봉, 부소암, 대장봉, 일월봉, 상사바위,흔들바위 등 이름이 불리지고 있었습니다. 선조에 선조로부터 불리어진 이름으로 한번씩 금산을 방문했던 사람들은 보거나 들었던 이름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그것이 알고싶다를 진행하는 김상중씨 버전으로) 우리가 알고 있었던 바위모습이 현재의 이름보다 더욱 더 잘 어울리는

남해 금산와서 부소암을 보지 않고 돌아가면 후회한다

남해 금산와서 부소암을 보지 않고 돌아가면 후회한다

팬저의 국방여행|2013년 10월 10일

이번 남해 블로거 팸투어를 통해서 남해 금산을 방문한 곳은 복곡탐방지원센터입니다. 복곡저수지가 있는 복곡탐방지원센터(복곡제1주차장)까지 일단 차가 올라옵니다. 여기에 차를 주차하고 마을버스로 복곡 제2주차장까지 또 올라와야하는데요. 일단 길이 좁고 구불구불한 길을 올라옵니다. 마을 버스의 경우 자주오는 편이라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정원은 29인승인데 시내에서 보는 마을버스보다는 인원이 많은 탑승하는데 이는 보조좌석을 펴서 탑승하기 때문이며 요금은 편도 1,000원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복곡저수지가 있는 곳에서 걸어서 올라와야합니다. ㅠㅠ 네이버 지도에서 본 남해 금산 등산로입니다. 표시되지 않는 곳이 있어서 필자가 몇개 표시한 곳입니다. 마을버스로 도착하면 지도 우측 상단에 있는 복곡탐방지원센터(복곡

가을날 색다른 축제로 다가온 독일마을맥주축제

가을날 색다른 축제로 다가온 독일마을맥주축제

팬저의 국방여행|2013년 10월 8일

보물섬 남해 독일마을에서 제4회 독일마을맥주축제가 10월 4일부터 5일까지 열렸습니다.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로 알려진 독일의 유명한 축제 그명성 그대로를 가지고 온 축제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축소판이라고 봐야할 것입니다.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는 브라질의 리우 카니발, 일본의 삿포로 눈 축제와 함께 세계 3대 축제로 꼽히는 독일의 민속축제라고 하는데요. Oktoberfest 는 10월의 축제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독일 바이레른주의 뮌헨에서 열리는 독일 맥주축제의 대명사로 뮌헨의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는 2013년 현재 180회의 역사를 자랑한다고 합니다. Oktoberfest 의 심볼마크 그래로 가지고 와서 사용중입니다. 독일맥주축제를 가보면 만나는 것이 바로 청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