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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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 posts주지훈 + 박성웅, "젠틀맨"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제목을 보면서, 정말 창의성이라고는 하나도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이미 같은 제목의 서구권 영화를 본 상황이니 말입니다. 게다가 그 영화가 나쁜 영화면 모르겠는데, 영화도 상당히 좋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상대적으로 미묘하게 보이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물론 잘 나오기만 한다면야 얼마든지 보러 갈 예정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이건 좀 너무하다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나마 웨이브 오리지널이니 개봉 2주 후에 바로 공개 될 거라곤 하더군요. 일단 그냥 뭐......땜빵 포스팅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긴 합니다.
윌렘 데포 + 크리스토프 발츠 신작, "Dead for a Dollar"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갑자기 기대작에 올리게 되긴 했습니다. 윌렘 데포 라는 배우와 크리스토프 발츠가 한 영화에 나오는 데다가, 제가 항상 좋게 평가하는 서부극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재미있게도,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이야기 하는 또 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감독인 월터 힐이죠. 솔직히 최근 영화들이 좀 별로이긴 했는데, 그래도 롤 라이더스나 스트리트 오브 화이어 같은 영화들은 꽤 괜찮은 영화로 평가 되고 있죠. 월터 힐 특성상 서부극을 그냥 허투루 만들지는 않을 거라는 이야기도 많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이 제가 좋아하는 바로 그 느낌입니다.
"Argentina, 1985" 라는 작품입니다.
베니스 영화제 시즌이 지나가고, 이래저래 참 관심 가는 영화들이 많이 생긴 상황입니다. 이 영화 역시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죠.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많지 않은게, 제가 아르헨티나 역사에 관해서 잘 아는 사람은 또 아니라서 말이죠. 당시 군사 독재정권에 대한 재판을 다룬 작품이라고 하는데, 의외로 베니스 경쟁 부분에 오른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게 된 이유가 바로 이 지점이기도 합니다. 일단 한 번 지켜봐야죠. 굉장히 잘 나왓을 거라는 기대도 있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 번역 자막 덕에 좀 더 이해가 쉬운 쪽입니다. 이미지 참 멋지긴 하네요.
"영웅"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 별반 기대가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솔직히 어딘가 뻔해보이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어서 말이죠. 민족 자긍심 이야기가 많이 나오긴 하는데, 이에 관해서 이용하고 헌신짝처럼 버리는 영화가 될 거라는 걱정도 좀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가ㅣㅁ독의 특성상, 그보다는 그냥 울리는 영화를 만들거라는 걱정이 들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잘 나오기만 하면 되는게, 그게 쉽지 않다는게......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뢰로 상당히 괜찮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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