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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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 posts"할로윈 킬스"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저는 이 영화가 정말 나올 거라고 생각을 안 한 케이스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에 관해서 생각하길, 전편이 적당한 이벤트성이었으니 본격적으로 뭘 끌고 가기 힘들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했던 겁니다. 이내 그 생각이 매우 안일한 것이었다는 결론이 이렇게 나버리게 되었죠. 헐리우드의 흥행에 대한 집착을 얕본 것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가 미국에서 받은 평가가 참 흥미롭게 다가오기도 하더군요. 일단 이미지는 뭐......별로 걱정 안 해도 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부터 막 죽여버리네요.
"베놈 2 : 렛 데어 비 카니지"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걱정됩니다. 일단 전편이 개인적으로 너무 별로였던 것이 가장 큽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미묘한게, 이번에 감독이 앤디 서키스라는 사실입니다. 깎아내리려는 것은 아닙니다만, 앤디 서키스는 이 영화 전에 큰 영화를 하나 하긴 했는데, 그 영화는 아예 넷플릭스로 넘겨버리는 상황이 되었었거든요. 게다가 감독 경력이 길지도 않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게다가 아무래도 제작자들 입김이 무척 많이 작용했을 것을 생각 해보니 아무래도 미묘할 수 밖에 없더군요. 그래도 일단 나오면 봐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어보이긴 합니다.
"007 노 타임 투 다이" TV 스팟 입니다.
이 작품도 정말 오랫동안 구천을 떠돌고 있습니다. 개봉이 계속해서 밀리더니, 거의 1년을 미뤘죠. 이런 문제로 인해서 심지어는 손익분기점이 9억달러에 이른다는 무서운 이야기도 돌고 있습니다. 이 영화 이후로 007 시리즈는 빚더미에 오를 거라는 이야기죠. 사실 대체 묵히는 거 가지고 어떻게 손해가 그렇게 되는지는 정말 이해가 안 되긴 합니다만, 사실 나오기만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뭐가 되어도 공개좀 되라고 거의 비는 편이죠. 일단 뭐, 저는 관객 입장이다 보니 잘 나오면 좋은거죠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여전히 강렬하긴 하네요.
"사랑해 클리포드"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저 말고 아이 딸린 부모님들이 더 잘 알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저는 원작이라고 할 수 있는 동화책을 제대로 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 영어 유치원에 보내시는 분들은 더 잘 알 거라는 이야기도 하시는 분들이 있던데, 역시나 저는 영어 유치원 세대도 아니고, 제가 유치원을 보낼 자녀가 있는 상황도 아니다 보니 정말 할 말이 없더군요. 아무튼간에, 해외 친구들은 의외로 기대를 하는 살마들이 좀 있었습니다. 개를 썩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가, 독특하긴 한데 땡기진 않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 사랑스럽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