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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의 새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버닝"의 새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6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걱정 되었던 것도 있긴 하지만, 몇 번 감독의 영화들을 보고 나니 솔직히 제 취향이 아니라는 느낌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문제가 그다지 그렇게 좋다고 생각 안 했던게, 아무래도 감독이 나름 좋았던 면도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사실 제가 취향에 관하여 좀 강하게 좁혀 놓는 면도 있기는 해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매력이 없다고 생각했던 겁니다. 그래도 배우가 좋다보니 안 볼 수 없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때문에 마음을 돌린 케이스죠.

중국 영화 "아수라" 예고편입니다.

중국 영화 "아수라"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4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워낙에 많은 작품을 다루고 있기는 한데,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걱정이 더 강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기대를 거의 안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자주 포스팅을 하다 보니 아무래도 이제는 슬슬 정 들고 있는 상황이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어떤 면에서는 이 작품이 무척 궁금해지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 포스팅을 할 상황이 되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시각적으로 화려한 데에 더 많은 신경을 썻네요.

"The Grinch"가 또 나오네요;;;

"The Grinch"가 또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3일

솔직히 그린치의 오리지널 작품은 꽤 좋아합니다. 짧은 시간 내에 나름대로 꽤 괜찮은 이야기를 풀어가는 작품이었죠. 크리스마스의 정시넹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 음악은 정말 길이 남을 음악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나온 실사판 그린지는 제가 정말 싫어합니다. 영화가 억지로 만들었다는 느낌이 너무 강했던 데다가, 과도하게 유치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만큼 미묘한 상황이었죠. 그래서 이번 작품 역시 미묘하게 생각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래도 보게 될 것 같은게, 일단 일루미네이션이 나름 끌고가는게 있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요즘 애니 가락이네요.

이창동 감독 신작, "버닝" 예고편 입니다.

이창동 감독 신작, "버닝"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2일

솔직히 저는 이창동 감독의 영화는 좀 취향에 맞지 않아 하는 편 입니다. 그 유명한 박하사탕의 경우에도 솔직히 제 취향이 아니었고, 이후에 나온 시의 경우에는 제게 매우 다른 느낌을 보여주기는 했습니다만 두 번 보고 싶지는 않은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될 수 밖에 없긴 했습니다. 주변에서는 기대한다고 하는데, 저는 정작 손이 안 가서 말이죠. 일단 그래도 나름 노력해서 나오는 작품이다 보니 한 번 볼까 생각하고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뭐라고 하기 미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