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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리그 오브 슈퍼-펫"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25일

사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무척 기대중 입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아무래도 제게는 정말 편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좀 있긴 해서 말이죠. 솔직히 복잡한 이야기 보다는 이렇게 편해 보이는 이미지의 영화들이 정말 좋은 것도 있습니다. 유일한 불만 사항은 캐빈 하트인데, 제가 캐빈 하트 특유의 연기 스타일을 썩 좋아하지 않는게 좀 있어서 말이죠. 물론 연기는 잘 하는 편입니다만, 뭔가 좀 피곤하달까요. 일본 예고편은 따로 소개한느 맛이 확실히 있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읇어주는 나레이션이 너무 재미있어요 진짜.

"아바타 ; 물의 길"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24일

이 영화도 이제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그리고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정말 개봉 일정이 맞을 것인가에 관해서는 의문부호가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이미 여러번 미룬 영화이긴 합니다만,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이 영화를 또 미룰 거라는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심지어는 속편이 줄줄이 대기 타는 상황에서, 이미지적으로 연결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면 또 미룰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오랜만에 감독이 물 속으로 돌아왔다는 점에서 궁금하긴 하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만 봐서는 사실 좀 게임같긴 합니다.

"피노키오" 실사판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22일

디즈니의 피노키오가 드디어 공개 일정을 잡고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참 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디즈니의 가장 명작인 애니메이션을 가지고 이야기를 만드니 기대가 되기는 하는데, 동시에 누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 역시 같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실사화 작업의 결과물이 좀 들쭉날쭉한게 마음에 걸리는 지점들이 너무 많긴 해서 말입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궁금하시면 크루엘라와 말레피센트를 비교 하시면 됩니다. 일단 보고 판단을 해야겠지만서도, 좀 미묘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플로렌스 퓨 + 해리 스타일스, "Don't Worry Darling"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21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과거에 이미 한 번 소개 한 적이 있습니다. 올리비아 와일드가 감독을 해서 아무래도 더 강하게 다가왔던 영화였던 겁니다. 이미 한 번 감독으로서 꽤 괜찮은 결과를 한 번 낸 사람이다 보니, 이번에도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플로렌스퓨, 해리 스타일스 뿐만이 아니라 크리스 파인도 영화에 이름을 올린 상황입니다. 물론 감독인 올리비아 와일듭드 본인도 출연 하더군요. 솔직히 좀 궁금하긴 합니다. 본격 스릴러물은 항상 환영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 정말 개인적으로 정말 좋게 다가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