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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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작전"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8월 16일

이 영화는 참 포스팅 하면서도 뭔가 미묘한 기분이 듭니다. 솔직히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워낙 많이 나온 데다가, 빠른 차에 대한 영화는 수도 없이 나온 것도 있어서 말이죠. (그 중 하나는 정말 우주로 가버리는 상황이 되긴 했지만 말입니다.) 국내에서도 빠른 차에 대한 영화가 시도 된다는 점에서, 그리고 그게 넷플릭스라는 점에서 피해가 좀 적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이 영화가 재미있을 거라는 생각은 별로 안 들긴 하네요. 나오면 넷플릭스이니 언젠가 보긴 할 겁니다만......좀 늦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참 기묘하긴 하네요.

데이빗 보위 다큐멘터리, "Moonage Daydream"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8월 11일

개인적으로 데이빗 보위에 대한 기억은 음악 보다는 영화 한 편이 더 크게 다가오는 편이긴 합니다. 바로 프레스티지이죠. 당시에 정말 연기 잘 하는 배우 사이에서도 매우 독특한 느낌을 살려주는 데에 성공하기도 했죠. 당시에 테슬라 역할을 하면서 의외로 영화에 필요한 지점들을 잘 채웠다는 생각을 했었던 겁니다. 이후에 음악을 더 많이 듣게 되었고, 최근 음반이 정말 묘하게 끌린다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다큐멘터리로 음악적인 면에 대한 내용이 또 다시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국내에서도 극장에서 볼 수 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놉"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30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관심이 가면서도 약간 불안한 것도 있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조던 필이 직접 감독을 맡은 3번째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영화를 못 만드는 건 아니라는 것은 이미 전작들로 증명 되긴 했는데, 꼭 세 번째 영화는 별로인 경우가 좀 있기도 해서 말이죠. 게다가 전작인 어스의 경우에는 매력은 있는데, 겟 아웃보다는 전반적으로 직선적이라는 느낌이 들면서, 좀 단순화 되었다는 느낌이 있어서 말입니다. 물론 저는 아이맥스까진 안 갈 겁니다. 그것으로 아이맥스로 공포물을 본 결과......심장에 매우 안 좋다는 결론을 내렸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독특하긴 합니다.

프레데터 관련 작품 신작, "Prey"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27일

프레데터 시리즈는 생각 외로 일찍 단물이 빠진 시리즈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관련 작품이 정말 어렵게 나오면 2편 이후로는 거의 다 평가가 별로이니 말입니다. 그나마 에일리언과 같이 나온 첫번째 작품은 좀 덜하다 싶긴 했는데, 2편은 정말 너무 이상한 작품이 나와버리다 보니 이 시리즈를 굳이 지켜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저는 더 프레데터가 마음에 들더란 말이죠;;; 그 덕분에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가 이상하게 땡깁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감독이 클로버필드 10번지 감독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