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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 posts![[파리일상] 파리, 봄이 오는 소리](https://img.zoomtrend.com/2018/04/03/1521412129813.jpg)
[파리일상] 파리, 봄이 오는 소리
3월이 넘어가면 날씨가 한결 푹 해지는 한국과 달리, 파리는 날씨의 변덕이 가장 요동치는 달이다. 어느 새 기온이 10도가 넘어 '봄이 왔구나' 하고 캐시미어 니트를 세탁소에 맡겼는데, 기다리는 사이 온도가 0도로 떨어져서 대략 난감하다고나 할까.... 기온이야 어쨌든, 봄이 오면 꼭 가는 곳이 있다.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나와 평생의 연을 이어 오고 있는 피부과. 여러 나라에 거쳐를 옮기며 살아온 만큼 세상의 얼마나 많은 피부과와 인연을 맺어 오고 있는지, 딱 맘에 드는 피부과 찾기도 참 쉽지 않은데. 특히 파리에서는 좀 '잘 한다' 싶은 의사들은 예약 한 번 하려면 몇 달을 기다려야 한다. 급한대로, 피부과가 아닌 집근처 '일반의.......
프랑스 여행은 에어 비앤비가 쵝오
지난 2월, 프랑스와 네덜란드에 한 달 여행을 다녀왔다.그래도 한겨울은 아니니 좀 따뜻해질거라 믿었으나 넘나 추웠음 ㅠ.ㅠ(이상기후로 예년보다 더 추웠단다)암튼 런던에서 지내다가 간 빠리는 넘나 비싼 가격에 치를 떨었;; 숙소는 Enjoy Hostel 엔조이 호스텔이었는데 그래도 나름 만족스러웠다.위치도 괜찮고 지하철역까진 5분쯤 걸어야 하지만 버스 정류장은 바로 앞에 있고.하지만 지방이 문제... 호스텔이 한두개밖에 없는데 그나마도 멀거나 평가가 안좋음...기차도 넘나 비싸고 버스는 하루에 몇 대 없고 시간대가 새벽 아님 밤. 이렇게 여행 인프라가 안좋을 줄이야;; 그래서 파리 외의 지방에서는 모두 Airbnb를 이용했는데 집들이 다 너무 좋았다!가격대는 모두 30유로대에 간단한 아침을 제공하는

라그M 소카드 먹음!!
3월14일날 라그M이 오픈햇다. 하지만 기대가 전혀안되었기에 할생각이 없어서 사전예약은 해둿지만 안하고 며칠이 흘럿다. 3일인가 4일쯤 지낫을무렵 문득 라그가 생각났고 한번정도는 설치해서 미련을 버리자라는 마음으로 설치했다. ... 문뜩 정신이 들고보니 몇주가 훌쩍 지나갔고 매일 몇시간 못자고 라그m만 하고 있었다. -_-;; 내가 라그나로크할때 만족스럽게 접지 못한거 같다. 무슨 게임을 한멧힌듯이 하고 ㅈㄹ이야;; ... 암튼 전~혀 기대도 안했던 게임이 졸라 재밌다. 물론 나름 불편한 부분은 많앗다. 지도가 고정되서 이동이 안되는 부분이나. 지도피면 밑에 파리날개를 못먹는부분이나(해결은햇지만 여전히불편). 작은맵눌러서 이동하면 좋겟는데 무조건 큰지도
![[사진] 나는 왜 이 파리에 살아요? / 파리스냅 애쉬그래피](https://img.zoomtrend.com/2018/03/27/AHN_4621.jpg)
[사진] 나는 왜 이 파리에 살아요? / 파리스냅 애쉬그래피
"왜, 파리에 살아요?" 라는 질문을 받았고 '왜 그럴까요?'라고라고 반문하며 사진첩을 열었다. ... 사진파리스냅 / 애쉬그래피 대칭이 매력적인 도시, 날씨가 흐린 날, 루브르. 날씨가 좋은 날, 루브르. 파리에 살고 있는 이유를 찾는 게 좋다. 한국에 왜 살아요? - 그냥 내가 태어나서 살고 있는 사람도 많을 테니까. 나에겐 다름이 꽤 좋은 편이다. 미세먼지 없는 하늘, 파리. 이것도 요즘 여기 살아서 좋은 이유. 몽마르뜨. Ti Amo 비하켐 다리, 그리고 에펠탑, 에펠탑 때문에 파리에 살아요! -라고 자신 있게 말해도 좋겠다 다음엔, 나도 멋지게 나이 들어가고 있다, 아저씨, 요샌 왜 버스킹 안 해요? T.T 내.......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