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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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대신 산에 성묘하러 다녀왔던 날

제사 대신 산에 성묘하러 다녀왔던 날

제사 대신 할아버지 할머니가 기다리고 계신 산을 찾았다 어쩌다 보니 그 산을 찾는 사람은 친척 중에도 나와 몇 되지 않게 된 요즘... 제사 보다 얼굴 한 번 더 보여드리는 게 좋은 것 같아서 주니어와 함께 다녀왔다 그곳에 함께 앉아있었던 이제는 기억에만 있는 사람들.. 지난 추억들이 생각나기도 했다 돌아가신 할아버지는 소나무와 술을 참 좋아하셨는데.. 할아버지도 아빠도.. 술이 이유가 되어 이별하게 되다 보니 나한테는 멀리하고 싶은 애증의 물건이지만 그래도 좋아하셨으니까.. 서운해하실 것 같아서 시원하게 한 캔 부어드리고 왔다 사실 주니어는 모르는 분들인데.. 함께 따라와 주니 고맙기도 했다 봄은 우리 곁에 와서 한참이.......

일상 풀기-김장도 끝났고 바쁜 일도 정리됐고 잠은 푹자고 연말 준비 들어가는 중

일상 풀기-김장도 끝났고 바쁜 일도 정리됐고 잠은 푹자고 연말 준비 들어가는 중

육아와 살림에 치이고 있는 아줌마 블로거의 일상. 와.. 11월, 12월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다. 남편은 남편대로 계속 바쁘고.. 나는 나대로 바빴고.. 그동안 잠이 너무 자고 싶었다. 푹 자고 싶었는데 그런 날이 다가온다. 가끔은 쉬고 싶지 않아도 강제로 쉬어야만 할 때가 온다는 걸 너무나 잘 알고 있으니.. 물이 들어올 때는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노를 저어야 한다. 2024 김장스토리 전국적으로 첫 눈이 억수로 펑펑 내리던 날. 그날은 큰이모네에서 김장약속이 되어 있던 날이었다. 이 날 나에게는 두 가지 미션이 있었다. 엄마네에 들러서 김치통을 싣고 큰이모네에 가서 김장하고 오기. 아침부터 전화해서 안간다고 뗑깡을 좀 피.......

추석연휴 명절 성묘와 차례 (제사)_ 주간일기 9월 1주차

추석연휴 명절 성묘와 차례 (제사)_ 주간일기 9월 1주차

재빈짱의 초보사진사|2022년 9월 11일

다들 추석연휴 잘 보내셨나요? 오늘만 지나면 내일 하루 남았네요. ㅠ.ㅠ 이렇게 우리의 명절은 어찌나 시간이 빨리 가는지.. 평소에 회사에 가면 시간이 엄청 천천히 가는 것 같은데 말이죠? ㅎㅎ 이번 추석연휴에는 교토체증이 평소보다 좀 더 했던 것 같습니다. 차가 막혔다는 소리죠. 아무래도 3년만에 코로나 해지 이후 처음 맞는 명절이라 너도나도 고향을 찾아가서 가기 때문에 더더욱 그런듯 한데요. 차가 좀 막히더라도 모처럼 고향의 반가운 얼굴을 볼 수 있으니 그보다 좋은 것이 없을 듯 합니다. 추석 명절 차례 (제사) 차례라는 말은 평소에는 사용하지 않는데 추석 같은 명절에는 이 용어를 사용하게 되죠. 그럼 그 의미부터 알아.......

추석 전 다녀온 성묘, 성묘음식은 재래시장에서~

추석 전 다녀온 성묘, 성묘음식은 재래시장에서~

추석 전 다녀온 성묘, 성묘음식은 재래시장에서~추석 전 다녀온 성묘, 성묘음식은 재래시장에서 사서 다녀왔답니다. 설 명절은 명절제주음식 만들어 조상님 모시지만 추석땐 성묘음식 장만해 성묘 다녀오는 것으로 하고 있는데 올핸 제가 이래저래 넘 바쁘고 컨디션도 안좋아 재래시장에서 장만했답니다. 성묘도 올핸 따라가지 못했네요. 아들은 서울에서 공부중이라 신랑님 혼자 다녀온 성묘길, 늘 함께 했던 길이라 못가는게 아쉬워 신랑님더러 사진 좀 찍어와달라했답니다. 갓 시집갔을땐 험한 산길이라 오르기 힘들었던 선산, 결혼 하고 몇년 후 선산 오르는 산길에 차가 다닐수 있게 도로를 내어 오르기 수월하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몇년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