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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주저리 주저리 적어보는 내가 가상현실에 기대하는 것

2015년이고 슬슬 부족한 가상현실 게임 하나쯤은 나와줘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게임 이외의 분야에서도 가상현실은 쓸모가 많겠구나 싶어서 써보는 잡담 단적으론 당장에 모피어스로도 재현할 수 있을법한 기술이긴 한데1인칭 시점으로 즐길 수 있는 라이브 콘서트 같은 영상매체가 나와줘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라이브 못간 서러움에 쓰는 글임ㅋ 사실 작년에도 기회는 있었지만 학생 신분에 돈이 없었기에 결국 손에서 놓을 수 밖에 없었고아 이렇게 된거 그냥 덮어두자 했는데 그냥 뜬금없이 생각나서 써봅니다 솔직히 기술적으로도 크게 어려울 거 같지도 않음.그냥 적당히 콘서트 회장 곳곳에 직원을 카메라 달아서 배치시켜놓고 녹화한 다음 그걸 모피어스 같은 기기에 대응시켜서 판매하면 그만인거니까. 버튼

로날 더 바바리언(Ronal barbaren, Ronal the Barbarian.2011)

로날 더 바바리언(Ronal barbaren, Ronal the Barbarian.2011)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12월 2일

2011년에 쏜뵨 크리스토퍼젠, 크레스텐 베스트버그, 필립 아인슈타인 립스키 감독이 만든 덴마크산 3D 판타지 애니메이션. 한국에서는 2013년에 개봉했다. 내용은 메탈로니아에서 세상을 어지럽히는 잘을 무찌르고 장렬한 최후를 맞이한 용사 크란이 피를 흘렸을 때 그의 피를 마신 자들이 남녀불문하고 근육질에 힘센 바바리안 부족이 되어 대대손손 크란의 후예로 불렸는데, 다른 바바리안과 달리 빼빼마른 몸에 나약하고 겁이 많은 로날드가 주위에 조롱을 받으며 살아가던 중.. 악당 볼카자르가 악마 잘을 부활시켜 힘을 얻기 위해 바바리안 부족을 습격해 전사들을 납치해 갔다가 로날드 한 명만 놓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약골 루저 바바리안 로날드가 류트 연주하는 락커풍의 바드 알버트, 사차원

[WOT]나름 잘 맞춥니다.

[WOT]나름 잘 맞춥니다.

어느 지하 얼음집|2013년 11월 22일

정찰 하겠다고 저기 서 있네요. 한방 쏴 줘야죠. 막을려고 하지만...한곳에 오래 있으면 안 되요. 한대 맞으세요. 샷의 결과는 도탄이였지만 쏴 줘야했죠. 러쉬오는것 막는다고 저렇게 있는데 서 있으시면 쏴 줘야죠. 이 분도 한방... 이분도 한방을 줘야죠. 바위에서 잠시 나왔을때 한방 맞추었습니다. 맞고 다시 몸을 숨기시더군요. 목돌 구축의 단점.JPG 무포탑형 구축은 측면에서 표적이 나오면 몸을 많이 틀어줘야 합니다. 이동 중에 나오면 틀기는 쉽지만 어느정도 틀어야 할지 좀 힘들죠. 이분에게도 한방을 보내드렷습니다.

얼마전에 주문한 캐리어가 도착했습니다

얼마전에 주문한 캐리어가 도착했습니다

심플리시티 에디션 오리지널 GA13 여행가방 캐리어 28인치 란 녀석인데... 가격도 28인치에 4만원이 안 되는 착한 가격.거기다 뭔가 28인치라는 큼지막한 느낌이거다 싶어서 질렀죠. 그리고 그렇게 도착한 물건이... 어...라....? 28인치란 게 이렇게 큰거군요 하하하하하핳 평범한 오덕인 내 옷장에 있는 옷을 전부 넣어도 공간이 남을 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넼ㅋㅋㅋㅋㅋㅋ 근데 교환하면 단순 변심이라 배송비가 더나왘ㅋㅋㅋㅋㅋ 어차피 호텔에 짱박아 둘거니까 딱히 상관 없긴 한뎈ㅋㅋㅋ 이거 진짴ㅋㅋㅋㅋㅋㅋ 미쳨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쓸데없이 무거웤ㅋㅋㅋㅋ 4kgㅋㅋㅋㅋㅋㅋ 이게 과연 적당한 사이즙니까? 진심으로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