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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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59.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21) -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호텔의 체크아웃.
(21)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호텔의 체크아웃. / 3일차. . . . . . . 3일차, 한국으로 돌아오는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 전날에도 잠을 못 자고, 어제는 새벽 3시를 훌쩍 넘겨서 잠들고... 4시간 반 정도밖에 자지 않았는데 어떻게든 아침을 꾸역꾸역 먹으려고 눈이 떠졌네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제일 먼저 한 짓은 셀카찍기(...) 토요코인 호텔에 비치되어 있는 저 가운, 정말 좋아서 집에도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거 입고 다니면 정말 편하거든요. 그러고보니 호텔에 있는 저 가운을 유카타로 착각하여 길거리에 입고 돌아다녔다는 어떤 사람의 여행후기가 생각나는군요...ㅎㅎ . . . . . . 매일 아침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제공되는 아침식사 서비스를 즐기러 내려갑니다.

2013-150.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20) - 하카타의 마지막 밤은 깊어간다.
(20) 하카타의 마지막 밤은 깊어간다. / 2일차. . . . . . . 후쿠오카 지하철의 올바른 에스컬레이터 이용 방법에 대한 공익광고물. 에스컬레이터의 두줄서기 운동은 한국 뿐만 아니라 일본도 현재 진행중인 것 같습니다. 사실 이 문제는 안전의 문제보다 에스컬레이터의 하중 쏠림으로 인한 고장 문제로 시작된 것이 크지요. 일본 사람들은 그래도 국민 의식이 높아서 에스컬레이터에서 우리나라 사람마냥 한줄로 뛰거나 걷지 않고 줄을 잘 섭니다...^ㅇ^ ...는 무슨, 에스컬레이터에서 걷고 뛰고 하는 거 다 똑같아요.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뭐 크게 다를 것 없습니다. 적어도 후쿠오카는. 나카스가와바타 역의 나카스강 방면 출구. 이 출구로 나가면 낮에 엑셀사가 성지순례를 잠시 했던 나카스강변에 도착하게 됩니

130427-130429 Fukuoka, Aso, Beppu
130427-130429 Fukuoka, Aso, Beppu

후쿠오카 1박 2일 포풍 덕질 여행 후기
후쿠오카에 갔다왔습니다. 포스팅을 쓰는 이유는 별거 없고 덕질 샵에 대한 디게 잘못된 정보가 막 오가고 있어서찾기 디게 힘들었기에 그거 좀 갱신좀 시켜주려구요 (...)검색엔진이 알아서 데이터 긁어서 게시해주겠져 ㅎㅎ 대아고속해운에서 드림호(부산->후쿠오카) 표값을 봄을 맞이해 할인해주는 행사를 했었습니다.5월에도 할지는 모르겠는데.. 여튼 그 소식을 접하고 가려는 의지가 있는 친구들을 모아서 ㄱㄱ 하기로 했는데,가자! 이야기가 나오고 2주만에 예약 다하고 갔다왔네요 (.) 포풍같은 2주. 1. 대아고속해운 후쿠오카행 드림호 승선기 드림호입니다. 공식홈페이지(http://intlkr.daea.com/)의 이미지를 보면 바다에 살짝 떠서 움직이는 이미지가 있습니다.실제로 그

